[금요저널] 최근 전국적인 인구감소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인구정책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군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관내 초등학생과 공직자 등 총 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금요저널] 전국 대학생들의 패기와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아마추어 태권도 대회가 충남 태안에서 개최된다. 태안군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제45회 전국 대학 태권도 동아리 선수권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서연이화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연이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30일 아산시 염치읍에 있는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서연이화의 김종명 공장장, 정재희 노조위원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4년도 7월 1일 기준 토지이동분 2,780필지에 대해 10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이의신청 대상 토지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금요저널] 아산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장을 위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11월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일자리를 추진할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사회복지시설과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참여형 및 특수
[금요저널] 포스코이앤씨가 아산시 취약계층 김장나눔 행사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30일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물품은 오는 11월 12일 이순신종합운동장 서문 앞 광장에서 개최되는 취약계층 김장나눔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30일 '아산시 안보공원 이전·조성 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과장들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인 한빛엔지니어링의 과업 발표와 추진위원과 자문위
[금요저널] 지난 30일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는 11월2일 개통을 앞둔 서해선 인주역사를 찾아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격려했다. 인주역은 서해선 개통과 함께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되고 이와 함께 서해선, 포승평택선, 경부선, 장항선을 잇는 순환 열차도 동시
[금요저널] 아산시가 농가의 일손을 덜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참여자를 결혼이민자 초청 방식으로 11월 11일~13일까지 3일간 모집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단기간 합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아산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자녀의 건강증진과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임신·출산 관련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아산시의 모자보건사업은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난임부부 한방 치료비 지원 △난임부부 진단검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월 착수한 ‘온양온천 원도심 거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아산경찰서의 현장 진단을 통한 범죄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느끼는 두려움 요소와 불편 사항 등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범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9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2개소 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토피왕자 구출작전’ 인형극을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수칙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형극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온
[금요저널] 충남도는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를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토지소유자 이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수시분으로 도내 전체 토지 373만 8000여 필지 중 올해 상반기까지 분할·합병·지목 변경 등
[금요저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은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시군 합동단속반은 도내 수산식품 제조업소 및 수산시장, 횟집 등을 대상으로 △불량식품제조 △원산지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