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홍성군이 멸실된 홍주읍성 성곽 복원·정비에 대해 다음달 본격 착공을 예고하며 2023년 북문 동측성벽 정비를 시작으로 민선8기 임기 내 멸실 성곽 복원을 완료한다는 군의 야심찬 목표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된다. 군에 따르면 2023년에 복원한 북문 동측성벽
[금요저널] 충남도는 서산·당진·서천 3개 시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촌의 경제·생활환경 개선 및 신규 인구 유입 유도 등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해수부는 2027년까지 5년간 전국
[금요저널] 당진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당진시 유일의 국가어항인 장고항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150억원, 도비 45억원, 시비 105억원, 민자 100억원 등 총사업비 400억원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6일 오전에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3월 1일자로 아산교육지원청을 떠나는 정희순 교육과장 및 전출직원 10명에 대한 이임행사를 가졌다. 3월 1일부로 충무교육원 원장에 부임하는 정희순 교육과장은 이임행사를 통해 “아산교육지원청
[금요저널] 당진경찰서 교통조사팀은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하려던 40대 남성 A씨를 18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9일 당진시 송산면 가곡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의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도로 시설 공작물을 들이받고 경찰관이 현장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 삼길포에서 매년 여름 다양하고 알찬 체험을 제공하는 대표적 여름 축제 ‘삼길포우럭축제’ 가 지역축제로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삼길포우럭축제가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프로그램 분야 특별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콘
[금요저널] 예산군의회가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철회를 건의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26일 제3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정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공급
[금요저널] 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산군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 이 26일 제31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임종용 의원은 매년 예산군에서 개최되는 수많은 축제와 행사들이 군민의 세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군민의 알권리 보장과
[금요저널] 예산군의회 이길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의회 청소년 의회체험활동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 26일 제31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예산군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금요저널] 예산군의회 김태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및 지원 조례안’ 이 26일 제31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김태금 의원은 일제강점기 동안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운동가들이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 채 잊히고 있는
[금요저널] 예산군의회가 제311회 임시회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272억 8,662만원이 증가한 9,014억 5,827만원으로 확
[금요저널] 충남 태안군이 ‘하늘 아래 가장 안전한 태안’ 조성을 위해 각종 안전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26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안전관리과 정레브리핑을 갖고 올해 △재난대비 대응체계 수립 및 신속 대응 △군민 안전 사각지대 발굴 및 안전대책 추진 △군민과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5일 시청 지하 갤러리A에서 통합조사팀 복지담당 공무원과 한부모가족지원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통합조사 업무연찬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연찬은 아산시청 신우철 주무관의 2025년 한부모가족지원 사업과 교육급여에 대한 주요
[금요저널]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벼 못자리시 필요한 상토 및 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상승에 따른 농가 부담 경감 및 건전묘 육성을 통한 아산쌀의 품질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사업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0.1㏊ 이상 벼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