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1월 15일부터 이틀간 부여군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역사·문화적 우수성과 한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된 제7차 차세대동포 초청 연수는 1월
[금요저널] 부여군이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의 영농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은 2월 5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예비농업인과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6일 태국 핏사눌록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 피나클 어워즈’에서 베스트 문화유산 프로그램 부문으로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5 아시아 피나클 어워즈’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에서 주최하며 아시아 축제를 대상으로 부문별 시상하는
[금요저널] 부여군이 여성농업인의 요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건강·교육·생활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춘 ‘여성농업인 복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7억원 규모로 추진될 2025년 여성농업인 복지 활성화 사업은 크게 6개 사업이 연중 추진된다. △여성농업인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역 농업발전을 이끌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2월 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 대상자는 18세 이상 40세 미만 독립경영 예정자와
[금요저널] 올해부터 충남 태안지역 내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용이 지원된다. 아울러 빈집정비 사업 지원금도 동당 5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늘어나고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상한액도 5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확대된다. 태안군은 올해부터 달라지는 △행정·안전 △복
[금요저널] 공주시는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추진한 ‘음식문화의 거리 공산성 백미고을 조형물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음식문화의 거리 백미고을’은 2010년 세계대백제전을 맞아 건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외식산업의
[금요저널] 공주시는 겨울공주 군밤축제 개막을 맞아 공주시 SNS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6일과 17일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는 제12기 공주시 SNS 서포터즈와 운영 업체,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공주시는 미래 밤 산업 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밤 산업 미래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16일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대한민국 밤 산업 박람회 개막에 맞춰 박람회 행사장 주무대에서 한·일 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포럼을 열었다.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는 지난 16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제 17·18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생활개선연합회원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내빈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퇴임하는 직전 연합회장 및 읍면동회장 10명에 공로패를 수여하고
[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논산문화원 1층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사회복지시설장을 대상으로 ‘2025년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전년도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와 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2
[금요저널]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를 배경으로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강경문화유산야행’ 이 한국콘텐츠협회가 주관한 ‘2025년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특별상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해 축제를 개최한 전국 지자체와 단체를 대
[금요저널] 16일 백성현 논산시장을 만난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이 논산의 우수 농산물과 농산물공동브랜드 ‘육군병장’홍보, 지역 농산물 구입 캠페인 추진을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해 1천만원 상당의 햅쌀 등을 고객 및 사회 배려
[금요저널] 30여 년 간 지속된 축사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논산시의 적극 행정 노력이 행정안전부 주관 규제개선 분야 평가에서 전국 5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충청남도 내 첫 우수사례로 시민을 위한 논산시의 불합리한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