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8일까지 학부모지원단 1기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지원단은 청소년활동과 수련관에 애정을 가지고 든든할 지원군이 되어줄 지역 내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부모지원단 1기는 올해 8월 5
[금요저널]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 개방 1주년을 맞아 진행한 ‘성성호수공원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성성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홍보하고 생태공원으로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
[금요저널] 천안시는 17일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10명의 고문변호사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지난 1983년 1명으로 시작된 천안시 고문변호사 제도는 올해로 40년을 맞았다. 시 고문변호사는 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수행·자문, 행정심판 및 각종 이의 신청에 대한
[금요저널] 오래되고 한파에 취약한 흙집에 살던 천안의 아동에게 꿈이 자라는 안전한 집이 생겼다. 천안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한국해비타트충남세종지회, 천안시자원봉사센터, 달빛사랑봉사단 등과 6세 아동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따뜻한 새집은 천안
[금요저널] 홍성군이 7월 정기분 재산세 4만 6,544건, 총 84억 6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번 재산세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억 4천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별주택가격·공동주택가격·개별공시지가의 하락,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기준의 전
[금요저널]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치매파트너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실시한‘재능나눔 감동더함’프로그램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 평가를 받음으로써 홍성군이 치매친화사회 조성에 한발 앞장섰다. ‘재능나눔 감동더함’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안심센터
[금요저널] 전국 최초의 가족 맞춤형 복지 복합시설인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개최된 ‘제1홍성군 사회적 경제 한마당행사’가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 14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충청남도와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 주관한 이번
[금요저널]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교육부에서 주관한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에 선정됨에 따라 2023년에서 2027년까지 교육국제화특구 5개년 계획 및 연차별 실시계획을 수립해 지역 인재 글로벌 역량 강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교육국제화
[금요저널] 설화고등학교는 정기 고사 기간인 7월 13일~7월 19까지, 선택과목 외부 강사 중심으로 수업 자료 및 학생 활동 결과물을 5일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학기 동안 운영하였던 강사님들의 수업 자료 및 학생 활동 결과물들을 수합해 전시함으로써
[금요저널] 예산군은 당초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던 무한천체육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폭우가 지속됨에 따라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신속한 피해 복구에 나서기 위해 물놀이장 운영 연기를 결정했다
[금요저널] 태안군에서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건강검진이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15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관내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38가정 114명을 대상으로 이동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중앙대학교병원이 KRX국민행복재단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16일 오후 성동면 제방 유실 현장을 찾은 한덕수 국무총리, 한화진 환경부장관,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과 피해 상황을 살피며 복구 대책에 관해 논의했다. 충남 이남 지역에 연일 이어지고 있는 집중호우로 인해 16일 오전 논산시 성동면에 두
[금요저널] 이순신고등학교 Wee클래스는 지난 7월 14일 교내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친구사랑,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기말고사를 치른 학생들의 심리적 불편감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불안, 우울, 좌절 등의 부정적 감정을 경험하지 않고 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15일 오산5길 9번지 일원에서 ‘오남2통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우종재 서산시노인회지회장 등 다수의 내빈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기존의 오남2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