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10명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 동안 농업 융복합산업이 발달한 일본 홋카이도 일원으로 선진농업 해외연수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연수단은 소비자들이 농축산물 체험에서 소비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금요저널] 청양군은 지난 6일 대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청양군·부여군·공주시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치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부여군 초촌면 주민자치회와 공주시 신관동 주민지치회 3개 시·군 회장과
[금요저널] 청양군은 청양시장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주차장 143면 재정비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차량의 대형화로 인한 주차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확장형 주차구역과 장애인 주차구역이 추가로 설치되고
[금요저널] 벼 병해충 발생 최소화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동시 방제 기간을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로 설정한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농가에 필요한 약제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예산 3억원을 투입해 전체 벼 재배면적을 대상으로 살균제나 살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6일 오후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학교 내 보건·급식 관계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에 초점이 맞춰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예방과의 정헌구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여름철
[금요저널] 논산시가 7월부터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가 참여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펼쳐지는 것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중 허
[금요저널]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오후 연무읍에 소재한 두 기업체를 방문해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취임 1주년을 맞은 백 시장은 환경업체, 산업단지 등 지역 내 근로 현장을 직접 다니며 격려와 성원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백 시장은 이날 먼저 연무읍
[금요저널] 국방·군수산업 중심의 지역 혁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논산시가 ‘국방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전략적 움직임에 나선다. 오는 10일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국정과제를 총괄할 대통령 직속 기구인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한다. 아울러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
[금요저널] 지난 7일 금산군 제원면에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이번 삼계탕 나눔에 참여한 곳은 제원면축제추진위원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등 2곳이다. 제원면축제추진위원회는 이날 취약계층 주민 및 비단고을그린케어·축복의동산 입소자 등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역 농업인을 위해 농업기계임대업소에서 운용하던 불용농기계 현장 경매에 나선다. 공개 입찰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 진행되며 매각 대상 농기계는 돌파쇄기, 약초수확기, 휴립복토기, 동력운반차 등 총 16종 52품목이다. 농기계 실물
[금요저널] 구룡면은 지난 6일 이장단을 비롯 사회단체 회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두로 벚꽃길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민·관이 한마음이 되어 쾌적한 구룡면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10개 사회단체가
[금요저널] 부여군은 오는 18일부터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여름방학 돌봄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연초 1월부터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에도 방학 중 돌봄교실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 여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한
[금요저널] 부여군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7월 5일 기준 부여군에 등록되어 있고 정부 지원으로 기존 배출가스 저감장치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
[금요저널] 부여군이 지방소멸 대응기금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인구정책 기본계획 사업 중 하나인 규암 청년임대주택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청년임대주택 조성을 위해 규암면 규암리에 장기간 방치된 건물을 매입했다. 경관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건축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