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4일 중국 항저우에서 항커기업과 공장시설 및 설비투자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해 박정현 부여군수가 민선8기 핵심공약인 우량기업유치를 위해 투자유치전담조직 신설, 일반산업단지조성 등 투자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 이래 첫 성과이다. 특
[금요저널] 충청남도와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충청남도와 쓰촨성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고 유교문화 국제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서 지난 6월 27일 부터 7월 1일까지 중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한유진은 쓰촨성의 유교문화유산을 시찰하고 쓰촨대학 국제유학연구원과 국제업
[금요저널] 서천군이 4일 수산종자 방류 사업의 일환으로 꽃게 종자를 인근 연안에 방류했다. 수산종자 방류 사업은 연안 수산자원 보전을 보전하고자 실시되며 군은 꽃게 종자를 인공 부화시키고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다음 갑폭 1cm 이상 되는 건강한 개체 54만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3일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시민과의 대화’행사에서 백성현 시장이 1년간의 소회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위대한 시민 여러분과 첫 1년을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전에 가보지 않았던 길을 함께 용
[금요저널] 논산문화원이 지역사회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5명 이상의 회원으로 꾸려진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공연·전시 분야에서 1년 넘게 활동한 경우 공모에 응할 수 있으며 사업에
[금요저널] 공익단체 늘푸른나무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환경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행사는 7월 22일 갯벌체험과 표범장지뱀 탐사.이 행사는 서해안의 모래갯벌을 찾아 갯벌과 갯벌생물들에 대해 알아보고멸종위기종 표범장지뱀을 관찰해보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3일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보훈회관에서 2023년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은 계룡시가 ‘2023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운영되는 교육으로 평생학습매니저는 평
[금요저널] 계룡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3 계룡시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시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해 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물로 활용하고자 개최된다. 접수 기간
[금요저널] 오는 가을에 개최되는‘2023 대백제전’의 관람객 유치를 위해 백제문화제재단 직원들이 연이은 현장 홍보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30일 재단 직원들은 공주시 충남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린 한문철의 교통안전교육을 찾아 공직자와 시민 등 400여명에게 리
[금요저널] 부여군은 낙농 육우산업 육성을 위해서 육우품질고급화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젖소의 새끼 중 젖을 짜는 용도로 활용할 수 없는 수송아지는 육우로 사육되는데 최근 경영비 상승과 육우 가격하락으로 사육 수요가 줄어 낙농가와 육우 사육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금요저널] 소명수 부여군 부군수는 지난 3일 은산면 홍산리, 은산교 일원을 방문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기간 정체전선으로 집중호우가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올해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천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3일 소명수 부군수 주재로 축제 주관부서인 문화체육관광과와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 주변 바가지요금 및 불공정영업 근절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축제장 바가지요금 등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오는 1
[금요저널] 박정현 부여군수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와 항저우 등을 방문해 중국 무역관련 및 기업 관계자들 만나 부여군의 잠재적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투자유치에 나선다. 박 군수는 지난 3일 첫 일정으로 상해 무역전시관을 방문해 수도권에 집약되는 R&
[금요저널] 박범인 금산군수는 민선8기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3일 금산군청 인근 카페에서 새내기 공무원과의 대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격의 없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기존 활용되는 사무실이나 회의실이 아닌 곳을 대화 장소로 선정했다. 참여 공무원은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