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봉명지구 도재생현장지원센터는 24일 봉명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체 회원 25명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도시재생 사례 답사를 다녀왔다. 주민협의체 회원들은 서산시 도시재생 사업지 일대를 방문해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구축 과정과 운영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3일 누리별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6개 민관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통합사례회의에는 복지정책과 맞춤형복지지원팀, 동면 행정복지센터, 동남경찰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동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충남발
[금요저널] 천안시는 미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소중한 자료가 되도록 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극복과정을 담아낸 코로나19 백서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극복한 코로나19 기록’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백서는 총 6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20년 1월 20
[금요저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천안시 동남구보건소와 연계해 천안시에 거주하는 임신 중인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교실’을 지난 21일과 24일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임신·출산 교실’은 한국사회 적응과 출산이라는 이중적인 어려움을 겪는 임신 중인 결
[금요저널] 천안시는 폭력예방 및 여성폭력에 대한 적극대응을 위한 주요과제를 담은‘2023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여성폭력 근절을 통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34억원 사업비를 들여 연말까지 4개 부문 33개 세부사업을 시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추모공원이 올 상반기 만장 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봉안당 확충공사를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2010년 개관한 천안추모공원 봉안당이 화장 및 안치 건수 증가, 장례문화 변화로 올 상반기 만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오는 9월까
[금요저널] 천안시는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 신축공사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완료한 후 올 1월 착공을 했으나, 동절기 공사중지 기간을 거쳐 이달부터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 착수했다. 총 32
[금요저널] 천안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시설인 ‘천안 반다비 체육센터’를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천안 반다비 체육센터는 연면적 2,193㎡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장애인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금요저널] 천안시가 제8회 서해 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3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를 영원히 기억하고 지역사회 내 범시민적 추모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시는 보훈단체장 등 30여명과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서해수호
[금요저널] 천안시가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동주택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아파트 경비원 처우개선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는 경비원과 미화원 등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 이틀간 2023년 생활개선회 임원 3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임원들의 현장 견학을 통한 자원활용 역량강화와 소통과 화합, 리더십 증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소통 리더십 특강은 4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3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질환자 고위험군 발굴 및 정신과적 응급 상황 시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신응급대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경찰, 소방,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7개의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정신응급대응협의체는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23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내 자살예방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제1차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기관, 의료기관, 민간기관 등 27개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지역별 자살사망 원인에 대해 공유하고 3월
[금요저널] 중부권 최대 벚꽃 군락지인 계룡산 일원에서 오는 4월 7일 ‘계룡산 벚꽃축제’가 열린다. 24일 공주시와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계룡산 벚꽃축제가 2019년 이후 4년 만에 동학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년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