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청년 소통공간인 천안청년센터 이음을 통해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방방’ 사업에 참여할 20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모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방방’은 어릴 적 친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지난해 새롭게 선정된 천안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천안8경’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총상금 500만원 규모의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다 참여 가능하며 영상 일기, 다큐,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동영상
[금요저널] 당진경찰서는 3월 10일 부터 4월 30일 까지 오토바이 동호회 라이더를 대상으로 대대적 안전운전 홍보 및 단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오토바이 동호회 라이더들이 많이 모이는 신평면 삽교천유원지 등 일명 라이더들의 성지에 진출해 동호회
[금요저널] 아산시가 ‘소규모 건설공사 신속 집행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약 200건의 자체 설계를 완료했다. 건설정책과장을 단장으로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설직 공무원 24명이 참여해 3개 반으로 구성 운영된 합동설계단은 농업 기반 시설과 도로 하천, 주민편
[금요저널] 조일교 아산 부시장이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 현안 사업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아산문화공원 조성지 방문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및 도시개발 사업지 공원·SOC 등 공공시설 건립지 주요 공약사업 대상지 등 시정 전 영역에 걸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최근 교육경비 일부 미집행 결정을 두고 나온 아산시의회 의원들의 5분 발언 내용에 대한 시의 입장을 밝혔다. 박경귀 시장은 13일 열린 3월 둘째 주 주간 간부회의에서 “발언의 취지는 이해가 가지만 몇 가지 오도된 내용이 있어 시민 여러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3일 섬세한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찾아가는 금빛어르신돌보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박경귀 시장은 기념사에서 “아산시 특수시책인 금빛어르신돌보미단 발대식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민선 8기 아산시는 어르신들이 황금빛 인생을 누리실 수
[금요저널] 신창면이 지난 13일 외국인 학부모와 아동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 자녀 대상 방과 후 수업”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창 분원과 함께하는 방과 후 수업은 외국인 및 다문화
[금요저널] 아산시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이 원활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0일 천안시청 아동보호팀, 충남도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을 방문했다. 시는 이날 공유된 아동학대 조사업무 우수 운영사례를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금요저널] 우신설비건설이 지난 13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삼십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우재원 대표는 “온양4동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해 쓰이면 좋겠다 많은 분께 희망이 되기
[금요저널]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3일 삼주화학건설과 송악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삼주화학건설 이충원 대표는 “관내 저소득층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주변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참여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연구한 ‘논둑태우기에 따른 월동 절지동물 군집 구성 변화’ 결과를 토대로 봄철 논둑태우기를 금지하고 환경보전농업을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금까지 이른 봄 논이나 밭둑을 태우는 행위는 농작물 방제수단이 부족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소 5두 이상, 돼지 1000두 이상의 전업농은 축협동물병원을 통해 구매가의 50%로 백신을 구입해 접종이 가능하며 그 외 소규모 농가
[금요저널] 예산군은 부동산 불법중개 및 부동산거래 교란 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하며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이달 말까지 부동산중개업소 지도·단속에 나선다. 이번 지도·단속에서는 인터넷, 홈페이지 등 부동산 허위 표시·광고 부동산 중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