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계룡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밑반찬’ 과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건강 밑반찬’ 과정은 손쉽고 간편하면서도 균형잡힌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밑반찬 소개를
[금요저널] 계룡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3년 정기보안감사’ 정보보안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는 소속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보보안업무 및 활동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정기보안감사
[금요저널] 부여군이 김지아 어린이는 지난 5일 할머니 박순영씨, 어머니 방명연씨와 함께 돼지저금통을 들고 부여군청을 방문해 현금 116,280원을 부여군에 전달했다. 김지아 어린이는 올해 2019년생 5살로 1년 동안 착실하게 저금해온 돼지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을 기
[금요저널] 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치매환자와 가족 등 30여명과 함께 ‘치매 애 힐링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부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치매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하고 돌봄가족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2023 Yes 계룡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을 위해 노력하는각 기관·단체와 일반시민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함은
[금요저널] 부여군은 최근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는 노사발전재단의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사민정 각 주체간 책임감 있는 논의를 통해 부여형 일자리 모델 개발하고 지역내 일자리 거버
[금요저널] 부여군이 123사비 창작센터에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창작역량 강화를 위해 ‘CNC 조각기 마스터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CNC 조각기는 컴퓨터 수치 제어 기술을 사용해 다양한 재료를 정밀하게 가공할 수 있는 디지털 가공 장비로 제품의 대량생
[금요저널] 부여군은 관내 거주 및 주소를 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아르바이트생 모집은 대학생들에게 군정 참여와 사회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의
[금요저널] 부여군은 주민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수질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홍산면 남촌리, 홍양리, 교원리, 좌홍리 및 옥산면 수암리 일원에 ‘홍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국도비 포함 217억원 예산을 확보했으며 2021년
[금요저널] 충남도는 ‘휴식과 일이 공존하는 여행의 가치, 충남의 품격’을 비전으로 내건 ‘워케이션 충남’의 태안군 프로그램을 이달 말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도는 보령, 부여, 예산, 태안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상품 활동)을
[금요저널]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3 제2회 논산선샤인랜드 서바이벌대회’가 선의의 경쟁 속에 성료됐다. 논산시는 지역의 대표관광지인 선샤인랜드에 갖춰져 있는 서바이벌 게임 인프라를 활용, 전국 관광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방
[금요저널] 논산시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아이 키우기 좋은’ 의료안전망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임산부·영유아에 대한 365일 24시간 응급진료시스템을 구축·가동 중이다. 지난해 10월 의료법인 백제병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논산
[금요저널]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5일 남양면 수해 복구 현장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진척도를 점검하고 우기 전 단계사업 마무리를 당부했다. 이날 김 군수는 안전총괄과, 건설정책과 등 담당 부서와 자율방재단 등 유관 기관·단체와 함께 지난해 8월 기록적 폭우로 피해가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6일 청양읍 우산 충령사에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68회 현충일 추념식을 봉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분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김돈곤 군수와 보훈 가족,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