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천안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보는 ‘고려의 역사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수련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려의 역사를 찾아서’ 프로그램은 이달 매주 토요일 11일 18일 25일 운영된다. 천안도독
[금요저널] 천안시는 최근 유례없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시설에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육성을 책임지고 있는 아동시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설을 이용하는 약 2,050여명의 아동의 안전하
[금요저널] 천안시 보건소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과 일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재활보조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활보조기 품목은 휠체어, 실버카, 워커, 목발, 네발지팡이, 이동식좌변기, 목욕의자 등이다. 3개월간 대여가 원칙이나 대기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천안과 아산 소재 12개 대학에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이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 박람회가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 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주제에 맞게 한류문화를 선도하는 대
[금요저널] 천안시가 5년간 국비 최대 300억원을 지원받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도전하기 위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농촌협약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천안시 농촌활성화 지원 및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0년 도입한 공공건축가 제도가 공공건축물 내실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가 지자체의 공공건축 설계·기획 및 정책 수립 등에 공무원과 함께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이다. 시는 제도를 지역 공
[금요저널] 천안시가 올해도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천안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정부에서 시행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종료했지만, 기존에 구축한 민·관 협력형 돌봄체계를 바탕으로 천안형 통합돌봄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
[금요저널] 예산군은 권순식 광시면 명예면장과 신동현 응봉면 명예면장이 지난 1일과 2일 군에 각각 오백만원씩 예산군 고향사랑 기부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남상수 봉산면 명예면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각 명예면장의 릴레이 기부가 이어져 눈길을 끈다. 권순식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건강서비스 이용 및 접근이 어렵고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는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건강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 발굴 및 등록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질병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6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할인판매 금액은 총 18억원으로 할인행사는 판매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3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
[금요저널] 천안시는 신동헌 부시장이 지난 2일 오후 연이은 한파와 난방비 폭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성정동 양지경로당과 봉명동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한 신동헌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면서 애로사
[금요저널] 예산군이 농촌 인구 고령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성 저하 등 농업·농촌이 처한 파고를 넘기 위해 스마트 농업 혁신과 신사업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스마트팜 시설분야 지원에 총사업비 12억원 규모로 중소원예농가 스마트팜 보급지원사업 청년농맞
[금요저널] 예산군은 도로명주소 관련 군민 불편 개선사업, 주소 기반 시책사업, 주소정보 안내시설 일제 점검 등 집중업무 분야를 선정하고 올해 2억4200만원 예산 규모의 주소정책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군은 그동안 주소가 부여되지 않아 위치 파악이 어려운 오가면
[금요저널] 예산군은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을 통한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인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을 실시한다. 생후 0∼24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한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