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부서별 분담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주관부서의 총괄보고와 함께 부서별 배정한 분담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보령시는 오는 12일부터 연 매출액 30억 원 초과 가맹점의 할인율 지원 보령사랑상품권(개인이 은행 또는 Chak앱에서 구매하는 상품권) 거래를 제한하고 가맹점 등록을 취소한다. 이는 지난 2월 22일 행정안전부에서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변
보령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제5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8월 8일로 지정된 정부 기념일이다. 섬의 날 기념행사는 섬 발전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9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아산시 체육지도자와 선수단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에는 아산시체육회·아산시 장애인체육회의 생활체육지도자와 아산시 직장운동경기부·충남 아산 FC의 선수와 지도자 150여명이 참석했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10일 음봉면 아산 이충무공묘소에서 열린 아산 이충무공 묘 재실 준공식에 참석했다.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 주최,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박경귀 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과 덕수이씨충무공파종친회 회원 100여
[금요저널] 아산시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아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제3585부대 2대대장, 아산경찰서장, 아산소방서장, 충남동부보훈지청장 등 지역 국가 주요 방위 시설 관계자
[금요저널]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10일 충청남도 남상훈 안전기획관과 함께 캔틸레버 구조 교량 민관합동 점검에 참여했다. 이번 점검에는 충남도와 당진시 관계 공무원, 시 안전관리자문단 토목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
[금요저널] 고대면에 음식물류폐기물 6천여 톤을 반입해 부적정 처리한 업체가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대집행 집행정지 신청이 지난 8일 기각되면서 행정대집행 추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부적정 처리 업체는 2021년 고대면 일원에 음식물류폐기물 6,848톤을
[금요저널] 태안군에서 통용되는 지역화폐인 ‘태안사랑상품권’ 사용처가 다음달부터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된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6월 1일부터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에서는 태안사랑상품권 취급이 제
[금요저널] 태안군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여 줄 환동공원 조성 사업이 마침내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10일 태안읍 남문리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동공원 조성 사업 준공식’을 갖고 새로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5월부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아차사고’ 신고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1일 시에 따르면 아차사고란 사고가 발생할 뻔했으나 직접적으로 인적, 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사고로서 크고 작은 사고의 전조 증상을 의미한다. 매월 안전총괄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최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시 올바른 대처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난 10일 서산시평생학습관에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강사 2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고령 학습자를 지도하는 문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0일 서산시민센터에서 상반기 사회적경제기업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4월 19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기업가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경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 화랑훈련이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충남·세종 모든 지역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화랑훈련은 육군 제32보병사단 주관으로 민·관·군·경·소방이 통합해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