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천안지역 기업과 공장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해 5월 ‘과학산업 맞춤 지원 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2400만원을 지원받아 천안지역 기업과 공장 관련 1만893건의 데
[금요저널] 천안시가 지난 26~27일 이틀에 걸쳐 토목직 공무원 17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관련 법령의 정확한 이해와 숙지를 바탕으로 업무의 정확도와 효율을 높이고 신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선배 공무원과 대학교수, 지역 용역사
[금요저널] 천안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은 올 7월까지 각원사와 태조산 공원을 비롯한 카페와 식당이 많은 유량동 일대를 연계하는 관광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발전비전과 개
[금요저널] 천안시가 백석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올 11월 내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신속한 공사 재개를 위해 최근 새로운 시공사와 계약을 체결해 재착공에 들어갔으며 백석로 교통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장마철 이전 백석교 재가설을 완료하고 잔여 공정
[금요저널] 천안시가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야간경제와 야간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한다. 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장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대학교 김주호 교수를 초빙해 ‘천안시 신야간경제 발전전략 설명회’를 개최
[금요저널] 천안시가 2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재난문자 전송방식을 개선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의 코로나19 재난문자 발송 지양 협조 요청에 따라 방역조치 변경 등 감염병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금요저널] 가족특화도서관인 천안시 신방도서관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공연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족공연은 2월 18일 ‘책 읽어주는 마술사의 마술책방’을 시작으로 4월 15일 ‘마술사의 J의 레이저 매직쇼’, 6월 24일 ‘꼼지와 왕콧구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7일 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단국대학교, 복지관 등 통합돌봄 프로그램 제공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1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케어회의는 의료돌봄, 주거지원, 요양돌봄 등 다양한 직종의 전
[금요저널] 지난해 천안시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로 황보름 작가의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가 꼽혔다. 30일 천안시도서관본부에 따르면 천안시 공공도서관 대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이다’는 지난해 천안시
[금요저널] 천안시립미술관 오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문자원봉사자, 일반자원봉사자 2개 분야이며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20세 이상의 천안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문화자원봉사자는 기본소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부터 ‘2023년 품목별 특성화 전문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농업인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능력 배양과 신기술 보급,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품목별 핵심기술을 보급한다. 올해는 9월까지 농업관련 전문자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지역 유망 특용작물 생산 표준화를 위해 우슬·지모의 품종 개발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약용작물 재배 면적은 1만 706㏊이고 생산량은 5만 8000톤에
[금요저널] 충남도가 서해안 지역 산업·관광 활성화의 또 다른 대동맥이자,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2서해대교를 포함한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 통과를 넘어,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난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등기 신청이 다음달 6일 마감됨에 따라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의 조속한 등기 신청을 독려했다. 부동산 소유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