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활동이 이어지며 논산시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25일 사포농장의 도기정 대표가 논산시청을 찾아 어려운 가정의 생계비로 지원해달라는 뜻을 전하며 성금 1천만원을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도기정 대표는 “지
[금요저널] 논산시의 농특산물 유통망·판로 개척 노력이 굴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이어지며 혁혁한 성과를 낳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해 말 국내외 식품·바이오 시장을 호령하는 ㈜에치와이와 CJ제일제당을 찾아 지역-기업간 동반성장 모델을 구상했으며 논산 농업의
[금요저널] 논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6억원을 확보했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문화 환경 취약지역에 대해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 문화 인력 양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뒷받침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줄이고 시
[금요저널] 천안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1등급’을 달성했다. 시는 지난 2002년 국민권익위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1등급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3년간 3~4등급에
[금요저널] 부여군은 작년 한 해 동안 부여한글학교 학습자로 참여한 어르신 83명의 시와 그림을 모은 ‘청춘, 우리의 봄날’ 시화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개 마을 경로당 및 마을회관에서 비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여한글학교’를 운영했다.
[금요저널] 최근 피에스 해운항공의 김영권 대표이사는 부여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최고한도 기부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영권 대표는 부여군 장암면에서 태어나 장암중학교, 부여고등학교 등을 거쳐 현재는 국제 물류운송에 최상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피에스 해운항공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26일 전국 501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 평가보다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시 평균보다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각각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 수립·평가,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금요저널] 계룡시가 오는 2026년까지 동물보호센터 및 반려동물놀이터 건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센터 건립은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따른 반려인구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자유롭게 뛰어놀수 있는 공간 조성을 통한 동물복지
[금요저널] 홍성군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례보증을 1월 2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사업 안정화를 위해 '2023년 소상공인 위드코리아 금융지원 특례보증' 60억원을 지원한다. 보증
[금요저널] 홍성군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문턱이 낮은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다 함께 누리는 행복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홍성군평생학습센터와 신도시평생학습센터 이전 및 확장 공사를 오는 7월 착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금요저널] 홍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일반 자원봉사는 초등학생 이상 지역주민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든지 가능하고 수시 모집하고 재능나눔 감동
[금요저널] 지난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청양군 전담부서인 행정지원과 직원들이 25일과 26일 각자 희망하는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보냈다. 김선식 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참여도에 따라 국민 복지를 증진하고 각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을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 적정 처리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이 올해 시행된 ‘코로나19 폐기물 안전관리 특별대책’에 맞게 안전하게 처리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