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가 국내 최초 바이오 특성화 기능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와 손 잡고 바이오 식품산업 육성을 통한 ‘대한민국 제일’의 농업 경쟁력을 갖추는 데 매진한다. 논산시는 29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논산시-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업무협약’을 체
[금요저널] 서천군이 2023년 서천군 주민참여예산 제안공모사업 63건에 대해 온라인 사전 투표를 실시한다. 온라인 사전 투표는 제안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번 2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1일간 진행된다.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및 ‘on국민소통’
[금요저널] 아산시가 29일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국·소별 월간업무계획과 읍면동별 현안 및 동향 등에 대해 공유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경귀 시장은 8월 호우 대비, 행정 사무감사 및 을지연습 준비
[금요저널] 아산시가 29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차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6월 20일 1차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아산시 4개 장애인단체에서 추천한 4명의 모니터링 요원이 참석했다. 이날 모니터링 요원들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
[금요저널] 아산시 주최 아산문화재단 주관으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가 3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신정호 아트밸리와 365일 축제와 공연예술이 넘치는 문화도시 아산 조성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26일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으뜸공무원 경진대회를 개최해 5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군은 각 부서에서 접수된 우수사례에 대해 실적검증 및 서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건을 대상으로 발표심사를
[금요저널]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개최지 결정의 중요한 판단 근거로 활용될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충청권 평가 방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29일 국제연맹 집행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자회견을 끝으로 충청권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보령 및 목포에서 신규 어업인후계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신규 어업인후계자는 20대 3명, 30대 4명, 40대 9명 등 총 16명이며 업종별로는 어선어업, 수산물 가공·유통업에 종
[금요저널] 천안시축구단이 27일 부산교통공사와의 경기에서 윤용호의 동점골로 무승부를 거두며 6년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갔다. 최근 6년간 상대전적 10승 7무로 K3리그에서의 마지막 부산전에서도 지지 않으며 기록을 완성했다. 천안은 베테랑 선수들이 많은 부산을 상대
[금요저널]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위원회는 2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7차 정기회의에서 도 경찰청장에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금요저널] 부여군이 29일 부소산성 추정 서문지 발굴조사에 들어간다.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 백제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발굴조사는 당초 계획과 달리 벌목 없이 이뤄질 방침이다. 발굴조사 예정지 일대 주변 잘 자란 소나무를 존치해야 한다는 군민 요구에 대해
[금요저널] 부여군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직무스트레스가 큰 조리사들을 격려하고 나섰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최근 여성문화회관에서 센터 등록 조리사들을 대상으로 도전 골든벨을 개최했다. 어린이급식소에서 꼭 지켜야 하는 위생·영양 급식과 관련해 실력을 겨루는
[금요저널]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부여군을 위해 각 새마을회에서 성금 기탁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는 지난 25일 부여군청을 찾아 수해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특별모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앞서 지난 23일 충청북도 새마을회에서는 성금100만
[금요저널] 부여군이 주민과 일반인들을 위해 다음 달 ‘신편 사비백제사 깊이읽기’ 강좌를 개설한다. ‘신편 사비백제사’를 중심으로 백제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다. 앞서 군은 지난 6월 ‘신편 사비백제사’를 출간한 바 있다. 왜곡된 백제사를 바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