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는 지난 8일 충남도청에 방문해‘충청남도 남부출장소 논산 설치 건의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현재 충청남도 남부출장소 유치를 두고 논산·계룡·금산 3개 지자체가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논산시는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등 주요 시민단체 및
[금요저널] 홍성군의 ‘사단법인 함께하는 대원’은 재활용 사업을 통한 장애인 고용 창출을 목적으로 폐현수막 재활용으로 제작한 선풍기 커버 1,000장을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 배부했다. 홍성군은 매년 평균적으로 1만여장정도의 불법 현수막을 정비
[금요저널] 홍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가 중증장애인의 돌봄 주체인 가족 구성원이 긴급 상황으로 인해 돌봄 공백 상황 대응하고 장애인 가족의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만 6세부터 65세 미만의
[금요저널] 홍성군이 지역의 명품 딸기의 품질 유지를 위해 130여 농가에 딸기 원묘10만 주를 지난 13일 보급했다. 보급용 딸기 묘는 2021년도 충남 딸기연구소에서 생산된 조직배양묘를 관내 전문 육묘장에서 증식한 바이러스가 없는 원묘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올
[금요저널]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청운대학교 제27대 총학생회와 손잡고 지역의 버려진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기능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주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거주환경개선사업은 충남공동모금회로부터 포스트 코로나19 현안 해결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청운대
[금요저널] 홍성군이 오는 9월 17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지역의 청년들을 위한 2022년 제1회 ‘홍성 청년 DAY’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군청 여하정에서 개최된다. 17일 오후 4시 홍성군청 뒤편 여하정에서 열리는 제1회 ‘홍성 청년 DAY’ 기념행사는 1부 기념
[금요저널] 계룡시는 2022년도 9월 토지분 및 주택 2기분 8517건에 대한 재산세로 총 29억여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은 재산세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한다면
[금요저널] 계룡시가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병영안보체험장 일대를 말끔히 단장하는 등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병영안보체험장의 왕복 4차선 도로변과 상설공연장, 고공막타워 시설, 단정도하장 등의 녹지 공간이 여름
[금요저널] 계룡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와 함께 대전지역 다중 시설을 활용한 엑스포 홍보전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홍보활동은 軍문화엑스포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11일과 12일 양일간 추석 연휴에 대전·충청지역 고향을 찾은
[금요저널] 계룡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모바일로 이용하는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서비스를 개선·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 관광지도는 엑스포를 맞아 계룡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
[금요저널]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과 성정2동은 이달부터 관내 생일을 맞은 저소득 1인 가구를 찾아가 전문한정식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는 행복만찬 ‘홈스토랑’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고립된 대상자의 고독감과 우울을 해소하고 따뜻한 생일을 만들어주고자 시작한 ‘홈스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은 13일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회 박동원 위원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원성2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7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박동원 원성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들의 어려운 환경에 관심을 갖
[금요저널]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는 지난 8일 청룡동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는 2021년 5월 아산시에서 천안시로 이전한 이후부터 꾸준히 추석맞이, 겨울맞이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돕기에 앞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오는 17일 청수호수공원에서 청소년들의 합리적 소비 인식을 심어주는 ‘유스마켓’을 개최한다. 올해 청룡동 마을복지사업 중 하나인 유스마켓은 청소년을 위한 문화의 장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욕구에 맞춰 계획됐다. 청룡동행복키움지원단과 가온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