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쌍용2동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복지대상자 발굴의 중요성과 징후 파악방법 등을 배우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테라리움 체험을 통해 유리병에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3동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쌍용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리같이 행복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온 마을이 함께하는 우리아이같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우리 같이 행복행’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
[금요저널] 천안시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지원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덜고 정서적 재충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안 지역 18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60명을
[금요저널] 천안시 성환읍은 22일 수향3리 김준동 이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부모가정 2가구에 5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김준동 이장은 “힘든 가정환경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강원도 영월군 일원에서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민간자원 발굴과 복지자원을 연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22일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창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신안동은 이날 동아태조 경로당에서 보건복지 상담 창구를 운영,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개개인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복지제도와 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했다.이와 함께 혈압
[금요저널] 천안시 동면은 2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해 도배와 장판교체, 청소를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정대섭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김민규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이 10월 21일 제26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해당 조례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022년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이 21일 열린 제26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아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이격거리 규제에 관한 상위법령의 기준을 조례에 반영하고 재생에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지난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기업애로 지원사업, 시설공사 하자관리, 농업기계 위탁운영의 실무상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 조례 일부개정안 3건이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행정사무감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이 21일 제268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김 의원이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한 무인민원발급창구의 효율적 설치·운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위민경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제268회 임시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가 화재 피해 지원 대상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으로 한정하고 있어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이 21일 열린 제26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아산시 공무원의 직무관련사건에 대한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공무원이 공익을 위한 적극적인 직무를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은 21일 열린 제26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 교통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