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가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9월 한 달간 추진한다.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로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레
[금요저널] 당진도시공사는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 ‘인구소멸 위기극복을 위한 어린이 워터밤 시범운영 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
[금요저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는 19일 센터 대공연장에서 ‘K-소리, 전통의 소리 미래를 잇다’ 공연을 연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통음악의 가치를 알리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금요저널] 천안시 성환읍은 3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3분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성환읍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천안시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추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일까지 ‘2026 우리밀·쌀 활용 소비촉진 기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 밀·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은 3일 하반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성정1동 맞춤형복지팀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 등 13명이 참석해 보건·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
[금요저널] 천안시는 3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관내 31개 읍면동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회의에서 하반기 주요 복지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주
[금요저널] 천안시 목천읍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에 대해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목천읍 동리와 도장리 일원 공동묘지 내 연고자가 없는 무연분묘 258기의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상현·박윤영 새마을남녀협의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8~ 20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제31회 충남여류작가회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충남여류작가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여류작가회는 여성 미술인 단체로 매년 회원전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읍은 3일 이림전자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금은 행복키움지원단의 특화사업인 ‘취약계층 명절한상 나눔’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정재덕 이림전자 대표는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
[금요저널] 천안시 수신면은 3일 행복키움지원단이 3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에 추진한 주요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과 하반기 신규사업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과
[금요저널] 충남 예산군이 전국 지방정부의 폐쇄회로텔레비전 통합 관제 우수사례를 겨루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도는 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지방정부 폐쇄회로텔레비전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예산군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충남 예산군이 전국 지방정부의 폐쇄회로텔레비전 통합 관제 우수사례를 겨루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도는 2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지방정부 폐쇄회로텔레비전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예산군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경비의 집행 및 정산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담당부서의 관리·감독 체계 강화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아산시 콜센터 민간위탁 사업이 2년간 약 18억원, 연간 약 9억원 규모에 달하는 만큼 예산편성 단계부터 집행·정산까지 보다 면밀한 관리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