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 보건소가 지난 23일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에서 근로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정신건강 교육과 생명사랑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은 올해 6월 ‘마음봄 사업장’ 으로 신규 지정됐다.이번
[금요저널] 아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종료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시민들의 기한 내 사용을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 내에서 적극 사용할 수 있
[금요저널] 아산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개최한 ‘2026 도고 옹기 뮤직페스티벌’ 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재)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과 자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산시 측량협회 회원과 인허가 관련 담당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신뢰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제2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2차 간담회는 지난 1차 간담회에 이어 인허가 행정의 실질적인 개
[금요저널]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차도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그 결과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성과는 관계기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지식농업관 2층 대강당에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회원 및 교육 희망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겸업 농업인을 위한 주말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평일 농업기계 교육 참석이 어려운 겸업 농업인들의 영농 여건을
[금요저널] 군은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지난해 말 사업인정고시를 완료하고 올해 초 착공과 함께 보상절차에 착수했으나 총 5필지, 편입면적 320㎡의 주요 편입토지 소유주인 교회 측의 내부 사정으로 협의보상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이에 군은 올해 4월 지방토
[금요저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7일 협의회원 13명과 함께 신양면 일원에 설치된 39개 버스정류장을 비롯해 신양면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주요 도로변에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신양면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쾌적한
[금요저널] 예산군이 군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기존 위생등급업소 지정제도가 ‘식품안심업소’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평가체계도 달라졌다.기존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매
[금요저널] 예산군은 하천 불법 점용시설의 자진철거를 적극 유도한 결과 주민과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는 등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소하천, 세천, 구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수덕사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금요저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읍·면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생활화를 위한 ‘우리 마을, 환경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10개 읍면 거점캠프 활동가와 자원봉사자가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 실천을 배우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7일 관내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의 배우자로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댁을 찾아 위문했다.위문 대상자는 6·25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이자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으로 군은 태극기와 위문품을 전달하며 한 세기의 삶과 나라를 위한
[금요저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6일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 자조모임 ‘궁중찜닭 만들기’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이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