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5년간 이어온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마지막 연차 사업으로 지난 9월 공주시 웅진동 비둘기아파트 A·B동 외벽에 나태주 시인의 시와 삽화를 활용한 대형 벽화를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문화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플랫폼
[금요저널]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역 그림책 작가와 어린이가 만나 작품을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즐기는 ‘지역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그림책 특화 도서관인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그림책협회와 협력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그림책 작
[금요저널] 홍성군 서부면에서는 지난 10월 16일 제4회 서부면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서부초등학교 우심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열띤 논의와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식전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의 홍주성 일원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기탁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현재까지 파로스시스템을 시작으로 아진기공, 삼우, 농산개발,
[금요저널] 홍성군 광천읍이 가을 축제와 다채로운 연계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지역에 활기를 더했다.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천시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와 연계해 광천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관광객
[금요저널] 충남 홍성군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가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행사 및 홍성 백반 페스타와 함께 개최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광천토굴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7일 홍주성 여가문화광장에서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를 개최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을 출발해 당간지주와 충혼탑을 거쳐 팔각정으로 돌아오는 5km 걷기 코스로 구성됐으며
[금요저널] 충남도가 서산의 석유화학산업 고부가가치 전환과 미래항공산업 육성, 해양 생태관광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박수현 지사는 19일 서산에서 ‘충남통행’ 열 번째 일정을 진행, 시민들의 목소리와 지역 현안을
[금요저널] 태안군 원도심이 군민과 상인, 청년 예술인이 함께 빚어낸 가을밤의 감성 문화 축제로 활기를 되찾았다.태안군은 지난 16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열린 도시재생 이벤트그라운드 프로그램 ‘2026년 태안 풍류마당’ 이 군민과 방문객 등 수많은 인파가 참여한
[금요저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해안의 은빛 파도를 가르며 서로의 보폭을 맞춘 감동의 축제,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가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충청
[금요저널] 태안군사랑장학회가 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국제적 감각을 길러주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태안 2026 중학생 해외 역사·문화 탐방’ 이 첫 일정부터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태안군에 따르면, 관내 중학교 2학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7일 결선 경연을 끝으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당진 댄스 페스티벌은 상반기 52팀의 사전예선을 시작으로 여덟 차례의 예선과 하반기 두 차례의 본선, 그리고 최종 6팀의 결선까지 진
[금요저널] 태안 출신의 대표적인 미주 독립운동가 우운 문양목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발자취를 기리기 위한 선양사업이 밑그림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태안군과우운문양목선생기념사업회는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유윤수 부군수 등 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군의회
[금요저널] 당진시는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와 ‘당진시 AI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재난·안전·환경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각종 위험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