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4일 자체적으로 운용 중인 일반 구급차에 대해 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이번 점검은 구급차 운용의 적정성과 응급의료 대응체계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점검 항목은 △구급차 신고필증 부착 여부 △용도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잎들깨 생산의 적절한 상토 구성비와 조합 비율을 분석하기 위해 추진한 실증 데이터를 확보했다.상토 유형별 평균 생산성을 살펴보면 펄라이트, 코코피트, 피트모스가 3:3:3 비율일 때 연 수확량은 53.24kg으로 평균 대비 11.7%
[금요저널] 서산시의회는 지난 24일 '2월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오는 3월 10일 예정된 제312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원 협의사항 6건, 집행부 설명자료 34건 총 40개 안건을 협의했다.의원 협의사항으로 제312회 임시회 운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금강 유역 및 민물고기 생식을 하기 쉬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조사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간흡충 등 식품매개 기생충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하기 위해 추진되며 검사와 치료 모두 무료로 진행
[금요저널] 금산군은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감염병 매개 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사업을 전개한다.모기는 여름철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각종 감염병을 매개하는 대표적인 해충으로 겨울 동안 얼어 있던 고인 물이 녹는 해빙기
[금요저널]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센터 등록 대상자 중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들 27명을 대상으로 전북 무주군에서 희망나눔 프로젝트 어르신 나들이 여행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위축을 경험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외부 활동과 교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신청 안내에 나섰다.장애발생예방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금산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3월 13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시행한다.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 대상 필지는 관내 개발사업, 신규 필지 등을 포함한 총 19만여 필지다.검증을 의뢰받은 감정평가사는 표준지 공시지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4일 보건소장실에서 지역 의료기관인 금산365의원, 금산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금산365의원과 금산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전문 재배기술 향상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 및 농가현장에서 3월 품목기술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전략 품목을 중심으로 총 6개 과정이 운영되며 품목별 핵
[금요저널] 부여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용정1지구 등 6개 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안서1지구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목적과 배경 △전반적인
[금요저널] 부여군은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여군의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재정 기조와 연계해 부여군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총 867건, 5960억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3일 세도면 가회1리 마을에서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세도가회리장군제’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회리장군제보존회 주관으로 내외귀빈과 세도면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세도가회리장군제는 짚으로 엮은
[금요저널]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 원 인상된다.이번 조치는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발급 원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간 수수료가 동결되어 온 상황에서 예산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