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안동수학체험센터(센터장 김미경)는 3월부터 12월까지 수학의 유용성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활동들로 수학의 기초개념을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단체 수학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8일(금)부터 산불 피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환경 정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 학교 환경 정리 사업은 산불 피해가 있는 학교의 수업 공간 및 학교 내 잔해 정리를 위해 학교지원센터에서 인력을 파견하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우식)은 의성 지역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먼저, 산불 피해로 인해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교육지원청 소속 순회 보건교사 인력을 지원하였다. 순
▣ 북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장동현)은 2025. 3. 27(목) 전체 원아 26명을 대상으로 약목면에 위치한‘태자딸기농원’에서 딸기따기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 이번 딸기 따기 체험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고 대표적인 봄의
[금요저널] 청송군은 3월 25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어 관내 지역 전반으로 번진 가운데, 3월 28일 오전 현재 진화율 89%를 기록하며 잔불 정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산불로 화선 길이는 약 103km에 달하며 총 5,115ha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도내 5개 지역 학생과 학교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종합 대책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산불은 의성군에서 시작되어 강한 바람을 타고 안동시와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등 인근지역
[금요저널] 성주군보건소는 3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관절통증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진흥청의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골격계 질환이 84.6%로 가장 많았다. 또한 농업인 업무상 질병에 부정적 영향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방과후학교 참여 만족도를 높이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맞춤형 방과후학교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경북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 활성화 사업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계시민교육 동아리’ 65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시민교육 동아리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인권과 평화, 환경, 지속 가능한 발전 등 글로벌 이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역공동체가 화합하는 최대 행사인 제29회 복사꽃 큰잔치 와 제28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취소하고 산불 진화와 피해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애초 제29회 복사꽃 큰잔치는 다음 달 17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영덕군은
[금요저널] 영덕군은 의성 산불 나흘째인 28일 누적 장비 221대, 인력 2,275명을 투입해 총력 진화에 나서고 있다. 영덕군의 산불 진화율은 기대했던 강우량이 4mm 이내로 매우 적었음에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진화 작전을 통해 삼림청 추산 전날 10%에서 28일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28일부터 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 ‘경북 안동 산불 긴급 모금’을 시행한다.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시 남쪽 전역으로 확산되며 피해 규모와 이재민 수가 급속도로 증가했다. 24일 안동으로 비화한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금요저널] 고령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 발령됨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관내 문화유산과 전통사찰 등의 보호에 나섰다. 3월 26일부터 관내 국가 지정, 도 지정 등 화재에 취약한 중요 목조 문화유산을 비롯해,
[금요저널] 경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는 27일 28일 양일간 교원드림센터에서 협의회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수회를 가졌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장애인단체협의회 종사자 연수는 업무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수행 능력 강화, 각 단체 종사자 간 상호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