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중앙초등학교(교장 남의열)는 이달 26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해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독서 지도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그동안 학부모들의 문의가 많았던 ‘자녀의 연령에 따른 독서 교육 방법’에 대해 도움을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
□ 봉황초등학교(교장 허홍렬)는 3월 27일(목)에 제1회 학생자치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생자치회의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학교 운영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민주시민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개최하게 되
□ 용성초등학교는 2025년 3월 26일 수요일 강당에서 학부모님을 모시고 학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의 교육 방향과 학사 일정을 공유 및 담임선생님들과 학부모 상담시간을 가졌다. □ 식전 공연으로 방과후 교육활동으로 익힌 전통 악기인 가야금 연주가 강당을 가득
[금요저널] 안동시는 닷새 넘게 이어진 관내 대형산불로 시민들이 큰 피해를 입음에 따라,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5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취소, 5월 3일 예정이던 시민체전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4일 안동으로 비화한 산불이 강한
[금요저널] 울릉군은 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정 세정 구현을 위해 오는 6월말까지 부군수를 단장으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리기간 총 체납액은 9억 4천 4백만원이며 지방세 1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19명, 체납액이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25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주민들을 위해 재난예비비 20억원을 우선 긴급 투입하기로 했다. 청송군은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을 넘어 청송까지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9,000ha가 넘는 관할지역이 소실됐고 700채가
[금요저널] 상주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남원동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3월 27일 상주 풍물시장에서 자살률이 급증하는 자살고위험시기를 대비하기 위해 상인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3~5월은 전세계적으로 자살률이 급증하는 시기로 봄이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3월 27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위촉 및 감염병 예방 신속 대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질병정보의 정확한 수집 및 전달을 통해 지역주민
[금요저널] 상주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도시숲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 그린숲 △학교숲 △가로수 녹화 등 다양한 유형
[금요저널] 상주시가 남산공원 산책길 구간 3.5km의 노후 전선로 교체로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에 나선다. 사업기간 6개월 간 남산공원 산책길 일대의 설치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 전선로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사업구간인 남산공원 산책길은 전선로 노후화와 3개소 분전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7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발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상주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상주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경찰서 보호관찰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소년쉼터,
[금요저널] 의성에서 산불이 시작된 지난 22일부터 28일 현재까지 경북 지역 이재민과 소방대원을 위한 전국 각지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인해 많은 도민이 삶의 터전을 잃거나 긴급 대피하는 등 극심한 피해를 봤고 소방대원들
금천중·고등학교(교장 김준배)는 3월 27일(목)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2025 학교 교육활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에게 학교의 교육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금요저널] 칠곡군 농업 드림팀이 일본 니가타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인 반응은 예사롭지 않았다. 니가타시청 공무원이“질의응답을 마치겠습니다”고 말하자, 문종미 칠곡군 농업기술센터 팀장이 다급히 손을 들며 외쳤다“정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한다. 부탁드립니다”이 진풍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