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2026 풀뿌리자원봉사단 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내 활발하게 활동하는 풀뿌리 자원봉사단을 지원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
[금요저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동시청소년수련원의 이용료 50% 감면사업이 향후 5년간 연장된다.이번 감면사업 연장은 지난 3년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안동시청소년수련원은 지역관광 활성화와 시설 이용 확대를 위해 이용자가 안동 지역 관광지 음식점
[금요저널] 지난 19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봉사단 아미회, 온새미로 나눔봉사단,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 운동본부는 장애인거주시설 ‘애명다온빌’에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과 취약계층에 대한
[금요저널] 안동시는 최근 개최된 한일정상회담 이후 하회마을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연휴 기간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하회마을을 방문한 관광객은 총 1만 5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을 추진한다.본 사업은 전당과 지역 전문 예술인이 상
[금요저널]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26일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 증진 및 중독 예방 회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중독 문제 예방과 조기 개입 회복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
[금요저널] 경북 지역 봉사단체 경북아미회가 5월 26일 안동시온재단을 방문해, 장애인들을 위한 뜻깊은 자원봉사활동과 물품 후원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경북 아미회 회원들은 시설 이용 장애인과 관계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 250인분을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마을 경관을 조성하고자 노후 경로당 현판을 일제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지난 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오랜 사용으로 글씨가 지워
[금요저널] 안동에서 개최된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지난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강변체육공원 축구장 일원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이번 대회에서는 충남 신평고가 24일 열린 U17 부문과 25일 열린 U18 부문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금요저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는 방문민원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안동시 협조를 받아 지사 종합민원실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는 공단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필수 서류를 지참하지 못해 인근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안동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재원 마련의 일환으로 이웃사랑 고구마 농장 ‘도산 사랑하구마’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산 사랑하구마’농장 조성은 단순한 농작물 경작을 넘
[금요저널]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승마경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시도별 대표 선발전을 거친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출전한 어린 선수들이 침착한 경기 운영과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회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볼런투어를 진행했다.볼런투어는 자원봉사와 여행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2025년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일원에서 5. 2
[금요저널] 상주시 동성동 거동8통 주민들은 5월 23일 새롭게 조성된 거동8통 소공원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염원하는 제례를 개최했다.거동8통의 상징이었던 팽나무는 수백 년 동안 마을의 역사와 함께했으나, 최근 수세 약화로 고사했다.이에 주민들은 팽나무의 역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