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항시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시청 로비 솔라 갤러리에서 정신장애인 작품전시회 및 정신건강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전시회는 정신건강 홍보주간을 맞이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금요저널]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KTX 포항역에서 포항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과 이동상담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 생명존중안심마을인 KTX 포항역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
[금요저널] 포항시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이 연중 10~1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등산, 나들이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대표적인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있다.특히 털진드기 유충
[금요저널] 경주시 황성동 애자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애자경로당이 문을 열고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소통과 여가 공간으로 거듭났다.지난 6일 열린 개소식에서는 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 김희정 황성동장, 시의원, 애자 경로당 회장 및 회원 등 30여명이
[금요저널] 지난 2일 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가 황성동 일대 환경정비에 나섰다.경주시민운동장에 경주시환경보호협의회 회원 60여명이 집결해 황성동 실내체육관, 예술의전당 일대와 북천강변 산책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활동을 실
[금요저널] 월성동 적십자[첨성대봉사단]은 지난 6일 통일전 앞 통일로 일대에서 가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가을철을 맞아 주민들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금요저널] 경주시 안강읍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김모 어르신이 자신의 집 마당에서 수확한 대추를 지역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김 어르신은 “매월 읍사무소로부터 여러 가지 도움을 받기만 했는데, 우리 집 마당에서 난
[금요저널]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10월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를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을 전달하며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
[금요저널] 김천시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9일 ‘평화남산 안심밝혔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등 복지취약 1인 가구 10가정에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지난 8일 열린 회의에서는 8~9월의 주요 활동을
[금요저널] 김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9일 ‘2026년 김천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김천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금요저널] 김천시는 지난 10일 낮 12시 삼도봉 정상 기념탑 앞에서 열린 ‘제38회 삼도봉 만남의 날’행사에 참석해 경북 김천, 충북 영동, 전북 무주 3개 시군의 끈끈한 우정을 재확인하고 공동 발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38회째를
[금요저널] 김천시 장애인들의 화합의 잔치이자 생활체육의 장인 ‘2026 김천시 장애인한마음스포츠대회’ 가 7일 김천시 실내체육관에서 9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와 경상북도
[금요저널]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이 도청신도시 이전 이후 교육생이 겪는 숙박·장거리 출퇴근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체계를 마련한다.숙박지원센터 운영과 지역 숙박시설 연계가 핵심이다.인재개발원은 교육생이 숙소를 직접 알아보고 예약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숙박지원센터를 운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동서트레일 경북구간에서 열린 ‘코오롱 트레일 캠프 in 동서트레일’을 봉화에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전국에서 모인 트레커 약 400명이 경북의 장거리 숲길을 걸었고 걷는 길이 주민 소득과 산촌 활력으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도 함께 확인됐다.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