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는 2026년을 ‘사람이 머무는 문화․관광 도시’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삼고 관광의 중심을 ‘방문’에서 ‘체류’로 확장하는 정책을 본격화한다.사계절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낮과 밤을 잇는 콘텐츠를 확장하는 한편 도시 공간을 문화자산으로 재생하고 국제
[금요저널] 안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2월 7일 안동시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문 리더’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등학교와 국립경국대학교 간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과 국제적 감각을
[금요저널]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주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총 51개 강좌에서 780명을 모집한다.수강신청은 온라인을 통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평생학습관 누리집의 팝업창
[금요저널]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는 2월 7일 안동 씨엠파크호텔에서 열리는 ‘탈춤인의 밤’행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뜻깊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부는 세계가 인정한 하회별신굿탈놀이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
[금요저널]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정기과정은 시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총 3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모집 인원은 503명이다.교육과정은 △네일아트 외
[금요저널]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 ‘2025년도 사이클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단체상과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은 지난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2025 창녕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금요저널] 사)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에서는 2월 9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는 한우산업 현황 및 전망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축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 개회사 및 축사, 사업 결산보고 순으
[금요저널] 상주시 함창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9일 함창읍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좀도리 70세트를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2월 9일 상주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 평화통일시민학교’ 3과정 중 마지막 제3강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정세현 통일부장관을 초청해 ‘꽉막힌 남북관계, 돌파구는 있는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 130여명이
[금요저널]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2월 9일 ‘복지의 백미’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이 담긴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복지쌀통 사업은 ‘행복을 지원하는 쌀통’이라는 의미를 담아,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비치된 쌀통에 주민들이 자
[금요저널] 상주시는 설 연휴 동안 관내 배출사업장의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는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을 중심으로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고 오
[금요저널] 봉화군은 10일 봉화군 봉성면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수립에 따른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특구지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특구계획에 지역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 특구 지정
[금요저널] 봉화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직자와 유관기관이 앞장서 지역
[금요저널] 지역사회에 따뜻한 한 끼를 전해온 자장면 나눔 봉사가 이번에는 소천면을 찾았다.이번 자장면 나눔 행사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임기1리, 분천1리, 분천4리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