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도내 농어촌 초등학교 45교 145학급에서 대구교육대학교 학부생 3학년 390명이 참여하는 ‘2026 농어촌 교육실습’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어촌 교육실습은 경북 농어촌 학교와 학급의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 교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농어촌 등 취약지역 영유아의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영유아 희망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미래를 만나는 VR AR 팝업놀이터’를 오는 6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경
[금요저널]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회원 16가정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자녀 바른 자세 교정’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 과의존으로 인해 성장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3일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국가유산청 이길배 유산정책국장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정책’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2026년 소수서원 선비정신 현대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유림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영양군은 2026년 5월 22일 일월면 도곡리 442-1번지에 위치한 영양의 향토유산 ‘영양 취은당’ 이 경상북도 고시에 따라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영양 취은당은 2024년 4월에 지정 가치 여부 확인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에게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대 오미자 주산지인 경북 문경시의 ‘문경 오미자’ 가 독보적인 매력과 진가를 다시 한번 세상에 알렸다.최근 롯데칠성음료가 문경산 오미자 과즙을 더한 제로 슈거 소주 ‘새로 오미자’를 전격 출시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를 계기로 오
[금요저널]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최근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살목지’를 6월 5일 19:30, 6일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상영한다.이번 상영작인 영화‘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추적하는 촬영팀의 이야기를 다룬
[금요저널] 문경시는 산림 인접 마을의 산불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사업’과정에서 유관기관인 문경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은 산불 발생 원인 중 산림 인접 지역 주택에서
[금요저널]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자기계발프로그램 ‘씨앗부터 플라워 카페까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새오름 원예치유원 더가든과 함께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2일 지역 내 취약계층 14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영주시협의회 임원 15명은 오전 9시부터 영주시자원봉사센터 급식실에서 닭개장과 오이소박이 등 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오후 2시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3일 ‘2026 영주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인 ‘쓰담걷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축제 문화와 친환경 실천 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청년농업인 허브센터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청년 농업인의 창업, 교류, 유통기능을 통합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허브센터 구축사업의 최종 설계내역을 공유하고 농업인단체와 전문가, 청년농업인
[금요저널] 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1일 영주시평생학습센터에서 수료생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주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양성과정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마을 단위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에서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식품안심업소 대상 청소 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식품안심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평가를 통해 지정된 업소로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명칭이 지난 3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