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선산읍 복개주차장 일원에서 ‘2025 구미 일선정품 한마당 대잔치’를 연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농가는 빵빵! 지역은 탄탄!’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의 우수한 농특축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의 활력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시바둑협회와 재단법인 한국기원 주관으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18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를 개최한다.‘제18회 문경새재배 전국 바둑대회’는 오픈최강부, 아마최강부, 학생부 등 18개 부로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7일 주식회사 아세아시멘트 주최, 문경시육상연맹 주관으로 전국의 선수 등 6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39회 서봉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문경시민운동장에서 9시 5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시부터 경기가 시작되어 초·중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4일 농업인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희아트홀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이번 기념식은 지역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 함양을 통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협의체 사무국에서 점촌중앙라이온스클럽, 점촌이화라이온스클럽, 점촌라이온스클럽, 점촌청년회의소와 비영리단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 취약계층 지원 등
[금요저널] 경안여자중학교 육상부가 또다시 학교의 자랑임을 증명했다.제62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여러 종목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금요저널] 예천군은 5일 ‘농산물 우수관리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예천참복숭아사업단가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산물 우수관리 제도의 정착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했으며 GAP 제도 도입 이후 안전 농산물 생산 확산과 소비자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6일간, 예천진호양궁장에서 열린 ‘2026년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했으며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 남녀 각 64명과 컴파운드 남녀 각 32명 등
[금요저널] 예천군은 다음 달 12일까지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예천군은 체납자에게 체납안내문을 일괄발송하고 전화 및 문자로 납부 독려를 하는 등 자진 납부를 우선적으로 유도한 후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등 체납자 소
[금요저널] 2025년 11월 3일 오전, 박열의사의 모교인 경기고등학교 제64회 졸업생 70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해 선배님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한 경기고등학교 64회 졸업생들은 기념관 측의 안내에 따라 선배 박열의사를 추모하는
[금요저널] 예천군은 5일 오전 삼성스토어 문경본점에서 예천군청을 찾아 5,026만원 상당의 온열 의료기기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기부한 물품은 지난 10월 예천군 관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됐으며,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에 활용되고 있다.한 시설 관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5일 안동체육관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 장애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1030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마당’행사를 개최했다.2009년“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의미를 담아 ‘장애인 직업재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환동해 블루카본센터’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했으며 11월 중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한다.환동해 블루카본센터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17-13 일원에 부지 2만 1,984제곱미터, 총면적
[금요저널] 경산시는 4일 연말연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지자체 간 우호 증진을 위해 영천시 공무원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해 상호 기부의 물꼬를 튼 데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양 시가 서로의 지역발전을 응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