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음식의거리상인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지원하는 ‘2026년 음식의거리 가을밤 풍류 축제’ 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안동 음식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은 8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맛있는 일이 일어나는 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
[금요저널] 상주원예농협 김진철 과장은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상주시에 전달했다.이번 성금 가운데 200만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상주시에 기탁했으며 나머지 100만원은 신흥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부했다.상주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0월 16일 오후 7시 30분과 17일 오후 5시 웅부홀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한 갈라나 축약 공연이 아닌 전막 발레다.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형 발레 작품을 통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경상북도와 협업해 10월 7일 오후 2시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에서 “6·25전쟁 전몰군경 헌정패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은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금요저널] 안동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7일 시민과 유관기관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낮추고 시민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한편 어려움을 겪을 때 자연스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7일 시청 소통실에서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재가 의료급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안동시와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안동시지부 △GS25 안동문화광장점 △건강증진예방연구회가
[금요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서후면협의회는 10월 6일 서후면 태장1리에 거주하는 최 어르신 댁을 방문해 ‘행복 보금자리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관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살피고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
[금요저널]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가 대구국제공항과 연계해 추진한 해외 인플루언서 초청 마케팅 사업에 협력 기관으로 참여했다.구독자 35만명을 보유한 홍콩 인플루언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안동을 방문해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자원을 취재·촬영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명륜분회가 주최하는 ‘명륜분회장배 한궁대회’ 가 10월 7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 기회를 넓히고 경로당 회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명륜동 관내 15개 경
[금요저널] 안동시 도산면은 10월 6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화랑교육원 안동학생수련원과 함께 ‘주민상생 물품 전달식’을 열고 관내 주민들에게 여행용 파우치 등 생활물품을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은 지난해에 이어 교육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상생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상주시 소재 업소를 대상으로 10월 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 2차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신청 대상은 상주시 소재 업소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청결 관리 등을 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금요저널]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0월 7일 담꽃새에서 정성껏 만든 장류를 기부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담꽃새
[금요저널] 상주시 외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6일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특화사업‘반짝반짝’을 통해 LED태양광 조명등을 설치 지원했다.‘반짝반짝’ 사업은 야간 조명 취약가구 10가정의 보행 안전을 위해 에너지
[금요저널] 상주시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7일 오전 11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역대 신흥동장들을 초청해 간담회 및 오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간 일선 현장에서 시·동정을 이끌어 온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륜과 고견을 청취하고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