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7일 오전 11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역대 신흥동장들을 초청해 간담회 및 오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간 일선 현장에서 시·동정을 이끌어 온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륜과 고견을 청취하고 소통 행정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역대 신흥동장 11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환담 및 간담회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환영사와 함께 덕담을 나누고 최근 신흥동의 주요 현안 사업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함께하며 선·후배 공무원 간의 돈독한 유대감을 한층 더 다졌다.
성백률 신흥동장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바쁘신 중에도 고향과 다름없는 신흥동을 위해 흔쾌히 걸음을 해주신 선배 동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선배님들께서 다져놓으신 소중한 행정 노하우와 지혜를 이어받아, 오직 주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통 행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