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공업고등학교는 9월 30일 발표된 육군 군무원 공개채용 시험에서 3학년 IT전자과 고강숙, 임준영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군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은 국방부 소속 국방 분야에서 근무할 전문 인력을 선발하는 시험이다.대학 졸업생과 일반인 등 다양한
[금요저널] 경산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반곡지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잇따라 활용되면서 주목받고 있다.반곡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1903년 조성된 농업용 저수지로 저수지 주변에 수령 200~300년으로 추정되는 왕버들이 이어져 있어
[금요저널] 김천시는 제77주년 김천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2024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시민체육대회는 22개 읍면동 선수단과 학생, 시
[금요저널] 안동시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생활인구 유치와 정주인구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한다.지난 9월에 개최된 1회차 행사가 도산서원,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등 도산권역
[금요저널] 경산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을 이행하고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승진 및 신규 인사발령으로 새롭게 관리감독자 역할을 맡게 된 부서장 9명을 대상으로 하며 10월
[금요저널] 김천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다.행사 장소 역시 기존
[금요저널] 지난 6일 성주군 댄스동아리 혀니크루가 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혀니크루는 지난 9월 29일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행사와 10월 2일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에서 줌바 공연을 선보이고 받은 공연비 50만원 전액을 별고을장학회에 기탁했
[금요저널] 성주군 수륜면은 10월 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과 더불어 일회용품 없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또한 ‘숨은 전입인구 발굴 홍보’를 실시해 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은 주민이 있는
[금요저널] 성주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도에 출산한 소상공인 또는 그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며 출산으로 인해 사업장을 비우는 기간
[금요저널] 성주군 선남면은 지역 내 인구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고 ‘숨은 전입인구’를 발굴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인구시책 홍보를 펼쳤다.이번 홍보는 관내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창구 선남면장이 직접 기업체 대표들을 만나 성주군에서 추진중인 다
[금요저널] 금수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7일 오전 성주군 금수강산면 명천리 소재 행복씨앗 텃밭에서 협의체 회원 25여명과 함께 직접 식재한 고구마를 수확하며 취약계층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이번 수확은 금수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
[금요저널] 성주군은 10월 7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27 외국인정책 시행계획’심의를 위한 성주군 외국인지원시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외국인 지원시책 자문위원회는 갈수록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생활편익 향상을 도모하고 이에 따른 외국인주민 지
[금요저널]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7일 건화동부타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음악을 즐기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익숙한
[금요저널] 김천시 대항면 선수단이 다가오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7일 직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합동 연습을 진행하며 화합과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이번 연습에는 바쁜 생업과 가을철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대항면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모인 선수들과 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