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대가면 기관단체협의회는 3월 13일11시 대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날 회의에서는 새로 오신 면 기관단체장의 인사와 함께 주요현안 사업설명으로 진행했다.주요 전달 사항으로는 65세이상 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사업 지원, 직불금 지원사업, 문화누리카드 이용 등을 안내하고 각 단체별로 협조사항을 공유했다.김진귀 면장은 "항상 대가면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금요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주민과 하나된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협력하고 단결된 힘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천초등학교(교장 한미경)는 3월 13일(금), 3~6학년 학생 21명이 시청각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금천초 전교학생회 임원 선거를 실시하고 직접 민주주의에 대해 교육하는 기회를 가졌다. 3~6학년 학생들은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입후보자들의 합동 소견 발표회에서 후보자 소견과 공약을 진지한 자세로 청취하였다. 학생들은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하고 투표용지 배부 및 개표 과정을 직접 관리하였으며, 1학기 전교 학생회 임원 선거 과정에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민주 시민의 기본 소양을 기르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5학년 이○○ 학생은 “학생회 후보자들이 자신 있게 연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라고 말했고 선거에 출마한 6학년 유○○ 학생은 “소견 발표가 너무 떨리지만 당선된다면 친구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금천초등학교 한미경 교장은“선거는 단순히 대표를 뽑는 것 이상으로 서로의 생각을 듣고 존중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후보로 나선 친구들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친구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또 중요한 것은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자세입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노력한 경험은 여러분을 한층 더 성장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학교의 주인공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응원하며 멋진 선거를 만들어 갑시다.”라고 당부했다.
[금요저널] 영주시 장수면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3월 한 달 동안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산불과 주택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화목난방기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 원인 중 약 5%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나타났으며 2026년에도 산불 발생 77건 중 21건이 화목보일러 사용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 전체의 약 27%를 차지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장수면은 산불방지 인력과 마을 이장 등이 함께 참여해 산림 인접 지역 화목난방기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목재연료 난방기 가이드’를 배부하는 등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홍보 내용은 장작 충분히 건조 후 사용 주기적인 연통 청소 보일러 주변 가연물 2미터 이상 거리 확보 보일러실 내 소화기 비치 등 화목보일러 안전수칙 준수 사항이다.김상호 장수면장은 “화목보일러 사용 시 작은 부주의가 산불이나 주택 화재로 이어질수 있다”며 “주민들께서 화목보일러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산불없는 장수면 만들기 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영주시 안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국토대청결운동은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안정면 동촌교차로에서 구 판타시온 입구 일대까지 약 2.1km 구간을 정비했다.특히 이번 정비 구간은 소백산 마라톤 대회 코스와 맞닿아 있는 주요 구간으로 대회를 찾는 국내외 참가자와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행사에 참여한 김재규 위원장은 “새봄을 맞아 농사 준비로 바쁘신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토대청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종길 안정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토대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살기 좋은 안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부석면은 지난 12일 새봄맞이 마을별 봄꽃 식재 활동을 실시하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하고 활기찬 봄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각 마을 주민들은 마을 입구와 도로변, 공터 등 생활 주변 공간에 총 3300본의 봄꽃을 식재하며 마을 가꾸기에 힘을 모았다.상석2리를 비롯한 여러 마을에서는 팬지 등 형형색색의 봄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겨우내 삭막했던 마을 분위기를 한층 화사하게 바꿨다.또한 주민들은 함께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는 보람을 나누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봄꽃 식재 활동은 지역 곳곳에 생기를 더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공동체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부석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임상호 부석면장은 “마을 구석구석 아름다운 부석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심은 팬지를 보며 다가오는 봄기운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영주시 휴천2동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휴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린이 환경사랑 캠페인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장에는 ‘함께해요 지구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산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환경 포스터와 다양한 캠페인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작품들에는 깨끗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재활용 실천, 에너지 절약 등 아이들의 순수한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이 담겨 있어 방문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어린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작품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이 방문해 아이들의 꿈과 지구를 향한 응원을 함께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11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기간을 맞아 영주경찰서 동부지구대과 함께 ‘하망동 깨끗하DAY’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 정비에는 영주경찰서 동부지구대 직원과 하망동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관내 대로변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특히 하망동은 국토대청결 기간 동안 ‘하망동 깨끗하DAY’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 내 유관 기관과 함께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총 기간 동안 하망축협, 하망우체국, 농협 동부지점 등 지역 기관들이 캠페인에 동참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영주시 영주1동은 12일 영주1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영주1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5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벗겨내고 활기찬 동네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 지역에 통장들이 직접 화사한 봄꽃을 심어 제작한 ‘양심 화분’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골목길과 공한지가 아름다운 미니 꽃밭으로 탈바꿈함에 따라,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오가는 주민들의 감성을 자극해 자발적인 의식 개선을 유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전통시장 환경 정비와 양심 화분 제작에 두 팔 걷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쓰레기 대신 예쁜 꽃이 자리 잡은 양심 화분이 주민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관장 반선자)은 지난 3월 11일 저녁 7시 도서관 3층 북카페에서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도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공연 「두근두근 봄날 클래식 산책」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이 운영하는‘찾아가는 공연’공모사업에 안동도서관이 신청해 선정되면서 마련된 자리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 이번 클래식 연주 공연은 관객들이 음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특히, 현악 앙상블과 목관 앙상블, 금관 5중주 등 다양한 악기로 알차게 편성된 연주는 무대를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주었으며, 짧은 시간에 클래식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 또한, 애니메이션‘사랑의 하츄핑’OST와 오페라‘카르멘’등 일상에서 친숙한 곡들을 연주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과 함께 해설이 곁들여진 연주는 관객들의 이해를 도와 클래식 공연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 이번 공연에는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봄날의 정취 속에서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도서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도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관람객들은 일상 속에서 감동이 있는 문화를 누리는 즐거움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 반선자 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친근하게 접하고 문화적 감동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11일 시청 소통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6개 협약은행과 함께 2026년 안동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아이엠뱅크, 우리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고금리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18억원을 출연하고 협약은행 6곳이 매칭 방식으로 총 18억원을 출연해 36억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한다.협약은행별 출연금은 KB국민은행 9억 5천만원 NH농협은행 3억원 하나은행 2억원 신한은행 1억 5천만원 아이엠뱅크 1억원 우리은행 1억원이다.특히 올해는 안동시 출연금 18억원에 대해 협약은행이 동일한 규모인 18억원을 매칭 출연함으로써 특례보증 사업 추진 이래 최초로 은행 매칭 100%를 달성했다.이를 바탕으로 올해 융자 규모는 전년도 270억원보다 162억원 증가한 432억원으로 확대됐다.이번 재원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지원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영 안정에 필요한 자금 지원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골목상권의 중심”이라며 “올해는 융자 규모를 전년보다 크게 확대하고 협약은행 출연금 100% 매칭도 처음으로 달성한 만큼,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안동시는 사회적 고립가구와 복지위기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3월 11일 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우체국과 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안동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는 2025년에 이어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 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오는 4월 셋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주기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가구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우체국 집배원이 월 2회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 발견될 경우 관련 정보를 전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실제로 2025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위급 상황에 처한 대상자를 집배원이 발견해 병원 이송 후 긴급복지 의료비 지원까지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이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력체계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이 확인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부를 묻는 우편 한 통이 위기의 순간에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고립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금요저널] 안동시청 정보영 선수가 중국에서 열린 국제여자테니스대회에서 복식 우승과 단식 준우승을 동시에 거두며 두 종목 모두 경쟁력을 입증했다.정보영과 김채리는 지난 7일 중국 안후이성 마안산에서 열린 ITF W15 국제여자테니스대회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강호 순이판-자오시천 조를 세트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단식에서도 정보영의 활약이 이어졌다.같은 대회 단식 4강에서 국가대표인 장수정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에서는 중국의 왕자치를 만났지만 1-6, 6-7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이로써 정보영은 단식과 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하며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이번 성과로 랭킹 포인트를 확보하며 상위 등급 대회 출전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권용식 감독은 “국제무대에서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선수가 복식 우승을 차지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정보영 선수의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안동에서 세계적인 선수를 배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