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23일에 개최 예정인 ‘2025경북도청신도시 버블런’ 개최를 앞두고 22일 오후,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행사장 시설과 운영 계획 전
[금요저널] 예천군은 22일 예천읍 남산공원에 위치한 충혼탑 철거를 앞두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한 고유제를 시행했다. 이번 고유제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 유가족, 군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 분향, 헌작 및
[금요저널] 예천군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상북도·경기도·강원도 등 전국 8도의 대표 농축수산물 200여 종이 전시돼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
[금요저널] 중장년층에게 여가 활동이나 운동으로 파크골프가 대세가 된 지 오래다.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여행길이 막히면서 크게 붐을 일으켰던 골프도 MZ세대의 급격한 퇴장과 함께 인기가 시들해졌다. 이에 반해 이용료에 부담이 없는 파크골프는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1일 길안면 백자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산불피해 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복지상담과 신청을 지원하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를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신청 절차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
[금요저널] 안동시는 21일 시청 청백실에서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를 열고 두 달간 시정 현장에서 활동한 청년 인턴들의 경험과 정책 제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여름방학 인턴십에는 20명의 대학생·청년들이 참여해 시청과 기관에서 실무를 지원했다. 행정
[금요저널] 상주시는 농협중앙회 및 상주농협과 함께 21일 상주시 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관내 농업인 및 취약계층 3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을 운영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인프라가 도시에 비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농협 대미배수출단지는 8월 21일 오후 2시 외서농협 농산물산지 유통센터에서 강영석 시장, 지역구 도·시의원, 생산단체 및 수출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産 배를 미국으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은 컨테이너 2대 물량인 27.2톤으로
[금요저널] 경산시가 올해 첫 벼 수확을 시작했다. 시는 8월 21일 자인면 신호철 농가의 원당뜰에서 벼베기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수확한 벼는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품종 ‘해담벼’로 지난 4월 28일 모내기한 후 약 116일 만에 결실을
[금요저널] 경산시는 2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장해익 상병의 유가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故장해익 상병은 6·25전쟁 당시 1경비대대 소속으로 강원도 삼척지구 전투에 참전해 대한민국 영토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헌신했
[금요저널] 경산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최근 6주 연속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를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입원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59.8%를 차지하며 5주
[금요저널] 구미시는 당초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 예정이던 ‘2025 구미라면축제’를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변경은 APEC 정상회의 등 국가적 주요 국제행사를 대비한 치안 역량 집중 시기와 중복됨에 따라, 축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1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개최한 ‘경북 지역기업 인공지능 전환 촉진 포럼’에 참석해, 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인공지능 전환 정책 방향과 지원사업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강석진 중소
[금요저널] 경북도는 21일 포항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등의 주관으로 양자과학기술 발전 방향과 국제공동연구의 새로운 협력 기반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포럼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25년 APEC 정상회의 기념, 양자기술의 현재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