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A FARM SHOW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 공공기관, 농업회사법인, 농협 등 200여 개 부스가 참가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농업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4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산시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프레쉬벨’ 이 청년 대상 특별상 ‘영스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 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구성한 전문가들이
[금요저널]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외교부와 개최 도시인 경북도와 경주시에서는 완벽한 행사 준비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 조태열 외교부 장관 등 외교부 APEC 준비기획단은 경주 보문관광단지 국제회의복합지구
[금요저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30일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린 주몽골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한국주간행사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몽골 양국의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우호 관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몽골 문화부 장관, 울란바토르 시장,
[금요저널] 우리나라에서 20년 만에 다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 관계부처와 개최 도시인 경북도와 경주가 사전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가게는 나의 꿈이고 미래’라는 부제로 출산 걱정은 덜고 직장의 행복은 더하는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사업추진 간담회’를 의성 봉양 온누리터에서 열었다. 청년 소상공인과 함께한 이날 간담회는, 경북도가 전국 처음으로 추진하는 소상공인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9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지도감독 공무원 10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1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생계안
[금요저널] 안동시는 아동친화적인 외식환경 조성으로 아이가 환영받는 문화를 만들고자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25개소를 지정했다.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은 일반음식점 중 주로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하는 식당에 아이 전용 의자와 수저·포크, 아동 전용 메뉴판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1일 문경시 일원에서 ‘2024 문경새재 그란폰도 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1일 7시 시민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며 자전거 동호인 및 관계자 등 전
[금요저널] 문경시는 올해 지역의 풍토에 적합한 특화품종인 감홍사과와 오미자 재배면적 확대 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재배면적 증대 실적으로는 감홍사과 262농가에 79ha, 오미자 159농가에 53.4ha로 재배면적을 확대했으며 ha당 지원기준으로는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는 31일과 9월 1일 이틀에 걸쳐 문경GC에서 ‘2024 문경시장배 클럽대항전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5팀 420명의 선수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되며 개회식은 9
[금요저널] 문경시는 개학을 맞아 29일 문경여자고등학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경시학부모모임, 문희로타리클럽, 문경YMCA,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문경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등이 참여해 등굣길 학생들에게 현수막,
[금요저널] 문경시는 상지유치원, 호서남초등학교 등 관내 어린이들이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담은“사랑의 롤링 페이퍼”를 경찰청으로 보냈다. 어린이들이 정성을 가득 담아 작성한 40여 편의 손편지는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금요저널] 문경시는 노후된 건물번호판 2,000개를 교체 설치했다고 8월 29일 밝혔다.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과 함께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노후되면서 훼손, 망실, 탈색되어 길찾기 등 주소정보시설 활용도가 떨어지고 도시미관이 저해되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