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와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제20회 문경오미자 축제’ 기간 동안 함께할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를 오는 9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경오미자 미각체험관은 문경오미자의 소비촉진과 축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
[금요저널] 영양고추유통공사는 지난 5월 홍고추 수매약정을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홍고추 4,375톤을 수매한다. 수매 계약 최저 단가는 특등급 2,000원/kg, 일등급 1,900원/kg으로 계약되어 있으며 수매 단가는 수매 기간 중
[금요저널] 영덕군 오십천 둔치에서 열린 ‘2024년 영덕황금은어축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피서객과 지역주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마음을 달래는 자연의 속삭임, 영덕 황금은어에 담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축하 무대와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과
[금요저널] 고령군은‘2024년 제3분기 고령군 통합방위협의회’회의를 8월 6일 오전 10시 30분에 군청 우륵실에서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지역 내 위기 상황 및 국지도발 발생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의 위기관리와 국지도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한편
[금요저널] 영주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481호에 대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이달 7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축·증축, 용도변경 등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3일 오전 남양1리 경로당과 태하경로당에서 어르신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문해교육 종강식을 갖고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저학력 및 비문해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금요저널] 예천군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예천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의 가치와 의의’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대동운부군옥’목판과 고본은 우리나라 최초 백과사전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1986년 국가지정 보물로 지정된 것으
[금요저널]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나만의 모루인형 만들기’ 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가야문화누리에서 8월 6일 13일에, 다산면 행정복합타운에서 8월 9일 16일에 각 2회 운영
[금요저널]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달 12일 경북 전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단계 특보를 확대 발령한 가운데 영덕군은 해파리 퇴치를 위해 긴급 예산을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최대 1m까지 성장하는 대형 종으로 독성이 매우 강해 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군 투자유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호텔·리조트 등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추진 상황과 대상부지 개발 사례와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2년 반환점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찾아가는 효자손’ 사업을 통해, 6월 5일 중구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0개의 경로당을 찾아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효자손’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8월 8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42명과 중학교 졸업 학력 215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1,050명으로 총 1,307명이 지원했으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6일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로컬푸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로컬푸드 인증제 의무 교육을 시행했다. 상주시 로컬푸드 인증제는 ‘상주품애’라는 로컬푸드 자체인증마크를 개발해 2023년 10월 ‘상주시
[금요저널] 경주시가 내년 1월부터 50만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한다. 경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소득에 상관없이 지역 내 출산 산모들에게 지역화폐 5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저출생 대응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