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12일 도내 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등학교 졸업 학력 37명과 중학교 졸업 학력 210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1,081명 등 총 1,328명이 지원했으며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유보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영유아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 교육·보육과정’ 운영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사회 연계 교육·보육과정은 지역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억을 넘어 미래로 빛을 모아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체험과 실천 중심의 ‘광복 80주년 경북나라사랑교육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금요저널] 구미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붕괴에 대비해 첨단 재난 대응 체계를 확대 구축한다. 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4억8천만원을 확보해, 도개면 가득저수지와 옥성면 태봉저수지에 원격계측경보시스템을 구축한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로
[금요저널] 구미시가 창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실질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스타트업 필드 운영사업’에 11억원을 신규 편성하고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은 전년보다 8천만원 증액한 3억 8,200만원 규모로
[금요저널] 구미시가 지역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도로 건설 및 정비 예산으로 총 854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기존 예산 대비 241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이번 예산은 노후도로 정비, 혼잡 구간 개선, 신
[금요저널]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여름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 일원에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해 2천여명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방문해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3회차로
[금요저널]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8일 복합 위기를 겪고 있는 은둔·고립 독거노인가구에 대한 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민관협력 사례 회의를 열어 고립 가구가 지역 사회에서 함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농업인의 최대 축제인 제18회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봉화군 내성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흙에서 희망, 농업의 미래 경북 한농연’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김학홍 경상북도행정부지사, 최병준 도의회
[금요저널] 경북도는 ‘저출생과 전쟁 시즌2’ 핵심 사업인 저출생 대전환 150대 과제의 상반기 추진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150대 과제의 평균 추진율은 54%로 1분기 대비 20% 향상됐으며 국·도비 예산도 2,576억을 집행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금요저널] 예천군는 관내 임신부 및 예비 임신부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행복한 임신부 교실’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 ‘행복한 임신부 교실’은 임신부의 심신 안정을 도모하고 태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태교 중심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미술, 원예
[금요저널] 예천군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15일 예천읍 상설시장에서 맥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작년 성공적인 행사에 힘입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해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상설시장 아케이드 구간과 주
[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8월 5일부터 31일까지 독립기념관 순회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구심점이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활동과 광복의 여정을 조명하며 임시정부와 뜻을 함께한 예천
[금요저널] 예천군은 11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 청남홀에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천 아이사랑 학부모대학’ 1기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학부모대학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부모의 자녀 이해와 교육역량 강화를 통해 교육에 대한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