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어모면 노인회는 11일 오전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32개 경로당 노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하반기 경로당 운영비의 올바르고 투명한 집행 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김천시 평화남산동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8월 10일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는 ‘경로당 수박, 아이스크림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
[금요저널] 상주시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임이자 국회의원, 안재민 상주시장, 지역구 도·시의원이 함께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읍면동 방문 간담회’를 8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최한다.상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선9기 주요 시
[금요저널] 포항시는 12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러 민간외교와 스포츠·문화 교류에 앞장서 온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을 ‘포항시 명예자문대사’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패를 전달하고 러시아·CIS 지역과의 국제교류를 비롯해 외국인 환자 유치, 해외 투자·
[금요저널] 박용선 포항시장은 1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를 만나 한·중 지방정부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의 이번 예방은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하고 포항시와 중국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기반을 더욱
[금요저널] 성주군이 여름 휴가철 최대 피크기인 8월을 맞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
[금요저널] 성주군 월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1일 월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수요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26년 주요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추진 사항 등
[금요저널] 영덕군보건소는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지난 11일 (사)농가주부모임 영덕군연합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해 자살 사망자를 1000명 감축하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이뤄지는 ‘천
[금요저널] 영덕복지재단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덕군 농촌활력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대상자와 주민 등 다양한 관계자와 소통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금요저널] 올 한 해 다채로운 공연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이 9월 13일 오후 3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현대무용 문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이번 공연은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과 기승전결이 선명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관객들을 신비로운 모험
[금요저널] 청송군새마을회는 지난 7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쏠비치 삼척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청송군의회 의장 및 의원, 도의원,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및 2026명품녹색지도자 워크숍
[금요저널] 청송군은 오는 9월부터 우울 노인, 다문화 여성, 발달·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함께 행복한 치유농업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새롭게 발굴한
[금요저널] 경산시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 상황을 고려해 당초 계획했던 물놀이장 2개소의 연장 운영을 취소한다고 밝혔다.경산시는 당초 폭염과 이용객 수요 등을 고려해 물놀이장 2개소를 23일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물 절약과 안정적인 용수
[금요저널] 군위군은 8월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군위군 농업인대학 사과 ‘골든볼’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8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신품종 사과인 ‘골든볼’의 재배단지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개설된 3년 차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