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향교는 지난 3월 28일 오전 11시 군위향교 명륜당에서 하객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읍 출신 신랑 홍성호 군과 캄보디아에서 온 신부 벤탕킴 양의 전통혼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군위향교에서 두 번째로 시행하는 전통혼례로 우리
[금요저널] 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는 3월30일 지역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 회원 4명은 직접 재배한 무, 파 등 신선한 식재료로 조리한 국과 반찬을 준비해 대상 가구를 방문, 안부를 확인하고
[금요저널] 군위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5년 귀속 사업연도 법인소득에 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신고대상은 전년도 12월 결산법인으로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세무서에 신고하는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금요저널]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6일부터 ‘세상을 잇는 빨래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세상을 잇는 빨래방’ 사업은 3.5톤 특수차량에 25 용량의 세탁기 4대를 탑재한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해 거동
[금요저널] 영양군은 3월 31일 일월면에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고령층에서 결핵 발생률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 활동
[금요저널] 칠곡군립도서관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문화 확산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작은도서관 찾아가는 문화강좌 운영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식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양질의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칠곡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과 군민 중심의 재정 운영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다.군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꾸준히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 1만9422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전산 추첨을 실시해 250명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토마토 가공제품이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군위군 우보면 소재 ‘이로운 주스’는 지난해 제23회 대구음식산업 박람회 참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금요저널] 살리미 묘목 심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잠들어 있던 새마을꽃밭을 새롭게 단장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용암면 새마을협의회 총무가 직접 트랙터를 지원 해 눈길을 끌었으며 트랙
[금요저널]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지난 3월 28일 파크골프장 진입로와 시설 외곽 경계를 따라 비어있던 유휴지에 꽃잔디를 집중 식재하며 화사한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이번 꽃길 조성은 금수강산면 파크골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의 손길
[금요저널] 경주시는 재울경주향우회가 고향 발전을 위해 3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28일 울산 UCC울산시티컨벤션에서 열린 재울경주향우회 행사에서 이뤄졌다.재울경주향우회는 이번 기부를 통해 경주시의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금요저널] 경주시는 친절한 외식문화 확산과 음식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주시 베스트 친절음식점’ 추천을 받는다.이번 추천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친절한 음식점을 발굴하고 알리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음식
[금요저널] 경주시는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를 4월 4일 오전 8시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를 출발점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경주시체육회가 공동 주최 주관하며 보문호수와 도심 벚꽃길을 따라 하프코스,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진
[금요저널] 경주시는 ‘2026 경주 대릉원 돌담길 축제’를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머무르는 관광도시’경주 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시민과 관광객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