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하고 개심사지 국보 승격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 ‘벚꽃 엔딩 스탬프 챌린지’를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봄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도민체전 방문객과 군민들이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기
[금요저널] 예천군은 30일 오후 2시 지보면 만화 배수펌프장에서 ‘상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예천군의회 박재길 부의장, 최병욱 군의원, 이인진 지보농협장, 김휘구 예성신협 이사장, 윤기영 지보면 주민
[금요저널] 예천군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기념해 개심사지 오층석탑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특별 야간 공연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 이 오는 4월 4일부터 4월 5일 양일간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벚꽃이 만개한 개심사지의 봄 정취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난해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마을공동체 회복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산불로 인해 주택 등 피해가 많은 안동, 의성, 청송, 영덕에 총사업비 1680억원을 투입해 특별재생사업과 마을단위 복구재생사
[금요저널] 예천군은 31일 오후 2시 예천박물관에서 ‘제10기 예천학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예천학 아카데미는 3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되며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강의는 예천의 우물, 붓, 갓,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난 18일 발표한 ‘경상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현장 중심의 이행 체계 구축에 나섰다.경북도는 31일 도청 원융실에서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경상북도 소버린 AI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에 참가해 약 1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28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올해로 57회를 맞은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는 미국, 홍콩과
[금요저널] 당태종은 ‘수성난 ’ 이라며 성과를 달성하는 것보다, 성과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더욱 어렵다고 말한 바 있다.창업이수성난 : ‘정관정요’의 당태종과 신하의 대화에서 유래, 1등이 되는 것보다 1등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큰 노력과 지혜가 필요함을
[금요저널] 경북도가 봄철 대형 산불 재난 예방을 위해 3월 28일 09시부터 ‘전국 산불재난 위기대응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산림청은 3월26일 오후 3시를 기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전국이 건조한 가운데 기온이 상승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3월 2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산수유 꽃 가득한 띠띠미마을에서 ‘2026년 산수유 신춘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주관하며 식전공연, 개회식, 시 낭송,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금요저널]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 당사자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교육분과와 사회 문화분과 2개의 분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시 간담회 및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으로 연계하고 있다.
[금요저널]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맞아 도심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방문객과 시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꽃길 조성에 나섰다.이번 꽃길 조성 사업은 선수단과 방문객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도시 전반의 경관을 개선하고 경북도민체전
[금요저널]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6 순천오픈테니스대회’에서 여자단식과 여자복식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해, 앞서 열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 이어 메달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번 대회에서는 여수오픈테니스대회 여자단식 우승자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세계유산 도산서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도산서원 야간개장’ 이 관람객 2만명 방문이라는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퇴계 이황 선생이 매형이라 부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