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21일 청송초등학교에서 열린 ‘명랑운동회’ 가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송군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학교의 학생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금요저널]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2025년 군위군 농산물 공판장을 개장하고 여름 제철 과일인 자두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22일 군위읍 도군로 2695에 위치한 군위군농산물공판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2025년 첫 경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21일 오전 9시, 구미시새마을회산악회 주관으로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체육관에서 산악회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새마을가족과 내빈이 참석했으며 구미시새마을회산악회의 공식 창단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구미시와 교촌에프앤비㈜가 손잡고 조성한 ‘교촌1991 문화거리’ 가 새 단장을 마치고 6월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거리 정비를 넘어, 브랜드 문화와 지역 정체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한다. 이 거리는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한 ‘2025 경북 K-투어 페스티벌 in 서울 – 경북 WOW 보이소’ 가 5만명 이상의 서울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현장을 다녀가는 큰 성공을 거두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202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반려견 안전관리 강화 및 맹견사육허가제 도입에 따른 2025년 기질 평가를 7월부터 시행한다. 맹견사육허가 신청은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 소유자가 정신질환자 또는 마약류의 중독자가 아님을 증명하는 의사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금요저널] 지난해 말 기준 경상북도 내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3천630만 7천㎡가 됐다. 이는 도 전체의 0.2% 수준으로 울릉군의 절반 정도 면적에 해당하며 경기,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이 크다. 도내 외국인 전체 보유 토지는 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김천시가 최종 선정돼 경상북도가 2027년까지 국비 8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강소형’ 사업은 기후 위기와 지역소멸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의 숨겨진 자원을 발굴하고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갈 ‘생활권 단위 로컬 콘텐츠 활성화 사업’의 최종 선정기업 5곳을 발표했다. ‘생활권 단위 로컬 콘텐츠 활성화 사업’은 로컬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역의 새로운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6월 18일 저녁 7시, 예천읍 단샘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예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자발적인 문화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농촌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과제에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관계인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국민 팜 엑스포’에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참가했다. 이번‘국민 팜 엑스포’는 급변하는 농촌 환경 속에서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
[금요저널] 예천군은 23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당지시, 갑질 행위를 주제로 한 토크쇼 형식의 청렴교육으로 직원 상호 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는 해당 주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국장, 실단과소장, 읍면동장, 팀장 등 간부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청렴리더십을 강화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안동시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차선이탈 경보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차선이탈 경보장치’란 차선을 이탈하거나 추돌 위험이 있을 경우 경고음을 알려주는 차량안전보조장치를 말하며 이번 사업은 생계유지, 대중교통 이용 불편 지역 거주 등으로 운전면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