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5월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군위군 용대리에서 열린 군위 사랑과 나눔 문화축전은 전국에서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문화축전은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철학을 조명하고 공유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되어 뮤지컬, 등굣길 걷기
[금요저널] 중학 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가 다음달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올해로 7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와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최고의
[금요저널] 경주시가 도시문제에 대해 시민들이 온라인상에서 문제를 제안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스마트도시 리빙랩 온라인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리빙랩은 주민들이 참여해 삶의 현장 속에서 다양한 사회·도시 문제를
[금요저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과수 화상병 발생 모의훈련이 성황리 마무리 됐다. 이번 모의훈련은 화상병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의심 증상 신고접수 부터 초동대응, 정밀예찰, 긴급방제, 사후관리 등 현
[금요저널] 경주시가 ‘멍멍 야옹’ 펫 산업을 말해보자 라는 주제로 14번째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경주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탁회의는 펫 산업에서 경주시만의 특색있는 펫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번 원탁회의는 시
[금요저널] 구미시는 6월 1일부터 장례식장 내 친환경 장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장례식장과 다회용기 보조사업자인 ㈜리텀과 함께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장례식장을 찾은 조문객에게 품격 있는 다회용기에 음식을 제공해 1회용
[금요저널] 구미시가 푸드페스티벌, 라면축제, 낭만야시장 등 잇단 성공을 거두며 관광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 단순히 정형화된 관광지를 돌아보는 것을 넘어 지역 고유의 독특한 문화와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트렌드에 발맞춰 낭만 문화도시로 거듭나는 구미시가 새로운 로
[금요저널] 구미시는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1년 앞두고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아시아육상연맹 현지실사단과 함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지 실사에는 아시아육상연맹의 Gen.Dahlan Al Hamad 회장, A Shuggumar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0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국 장 문화 계승을 통한 장류 산업의 진흥과 세계화를 위해 ‘경북 한국장 데이’를 개최했다. ‘한국장’이란 콩 발효식품인 장류의 새로운 이름으로 장류의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해 소비를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밭일 등산 등 야외 활동 시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 포항시에 거주하던 A 씨는 5월 초 경남 지역에서 성묘 및 벌초 작업을 했다. 이후 16일 발열, 손 떨림, 구음장애 등
[금요저널] 경북도는 2025년에는 총인구가 2022년 263만명 대비 46만명이 감소한 217만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8일 통계청은 2022년 인구총조사를 기초로 향후 30년간의 ‘시도별 장래인구추계’결과를 발표했다. 자료는 최근 인구동향과 인구이동 통계를
[금요저널] 상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및 데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보고회 및 교육은 정상원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부서장, 정보시스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사업 추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에서는 이달 27일 우리시에 쯔쯔가무시증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4월 말 진드기 물림 예방을 위해 북천시민공원, 시민문화공원, 왕산역사공원,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4개소에 기피제 자동분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복숭아, 감나무에 피해가 큰 과수 탄저병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감염 시기인 5월부터 수확기까지 철저한 예방 및 집중 방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작년 과수에 탄저병이 대량 발생해 사과, 복숭아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