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1일부터 화재 위험이 높은 특정소방대상물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에 나선다.조사 대상은 최근 3년간 화재가 2회 이상 발생한 시설이다.소방서와 시·군 건축부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합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 건축자산을 새롭게 조명하고 건축문화의 미래를 모색하는 ‘2026 경상북도 건축문화의 날’을 1일 개막해 4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연다.올해 주제는 ‘전통의 지혜, 현재의 기회’다.오랜 시간 쌓인 건축의 가치를 오늘의 시각으로 되짚고
[금요저널] 예천군은 동계합숙훈련에 앞서 2026 대한육상연맹 도약·투척 꿈나무선수단이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1차 합숙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도약·투척 종목의 꿈나무 선수 62명과 전문 지도자 11명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24일 추석맞이 ‘출향인 소통간담회’에서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윤태전 전 재경예천군민회장이 3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상연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난 2023년부터 나눔에 앞장서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선수·지도자 및 관계자 800여명이 참가하는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학교 양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예천군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양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양
[금요저널] 예천군이 ‘매실 부산물 퇴비 활용 토양 개선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참외와 애호박 등 시설원예 작목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매실 부산물 퇴비와 기능성 토착 미생물제제를 공급한다.이번에 공급하는 퇴비는 버려지거나 상품성이 떨어지는 매실을 재활용해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삼강나루주막 일원에서 올해 일곱 번째 해보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보래장터는 예천 셀러와 관광객, 상품과 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천 지역관광추
[금요저널] 상주박물관은 지난 9월 30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구석구석 문화소풍’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상주박물관·지역문화진흥원·경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구
[금요저널] 가을의 정취가 깊어 가는 10월, 농구 동호인들의 열띤 승부가 안동에서 펼쳐진다.‘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국립경국대학교 체육관과 안동다목적체육관, 반다비체육관에서 열린다.안동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안
[금요저널] 안동시는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자격과 급여가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등 13개 보장사업 수급자 5만4029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경북북부보훈지청은 2026년 10월에 우리 지역 현충시설로 ‘경북호국경찰 추모공원’을 선정했다.1945년 경찰청이 창설된 이후 국가수호 활동으로 전사·순직한 경찰관들을 추모하기 위해 2018년에 건립됐다.공원은 경북지방경찰청 내에 위치하며 면적 약 219
[금요저널] 안동시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풍천면 도양리 소재 고구마 농장에서 ‘사랑의 고구마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고구마를 심고 가꿔 가을에 수확한 후, 판매 수익금을 지역
[금요저널] 상주시립도서관이 ‘2026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건축물로서 건축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경상북도가 주최하는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은 경상북도 내 우수 건축물을 발굴·시상해 지역 건축문화의 발전과 건축물의 품격 향상을
[금요저널] 상주시는 30일 대평 강당에서 북부권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장 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환경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금번 교육에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대표자, 환경기술인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