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성동구새마을회와 양 단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와 저출산·고령화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금요저널] 상주시 공성면 새마을부녀회는 7일 공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30여 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
[금요저널] 봉화군은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 및 정착을 지원하고대상자 욕구에 기반한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2024년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가정에서도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제34회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후보기업 신청을 받는다.올해로 34회째를 맞는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생산성 향상,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에게는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은 제도적으로 보호하는 ‘보상과 보호 ‘중심의 적극행정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경북도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
[금요저널] 봉화군 명호면 건강위원회는 지난 7일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건강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사업지역인 울진군 후포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이번 견학은 ‘2026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된 명호면의 건강위원 및 건강리
[금요저널]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한 직사광선으로 인해 과실의 햇볕데임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과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과원 관리를 당부했다.일소 피해는 대기온도가 31~32도 이상으로 높아지고 강한 태양광선이 과실 표면에
[금요저널] 상주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청사 내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텀블러 세척기는 개인 텀블러를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세척할 수 있는 장비로 직원과 청사 방문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개인
[금요저널] 안동시보건소와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8월 7일 저녁 등록 회원 20여명과 함께 ‘함께 걷는 마음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월영가람길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중독 회복 과정에 있는 참여자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지지 강
[금요저널] 안동시가 맞벌이, 교대근무, 자영업, 한부모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24시간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돌봄 공백 해소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경상북도 ‘K보듬 6000’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7일 강남정수기를 ‘안기동 착한가게 10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강남정수기는 지난 5월부터 매월 3만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착한가게’는 지역 내 사업장이
[금요저널]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월 7일 밝혔다.‘10월의 하늘’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과학문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도산면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에서 ‘내 친구 토째비와 함께 하는 여름 나들이’를 개최한다.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산면에 전해 내려오는 ‘토째비 건들바위’설화에서 착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