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로지 군민을 바라보며 군민을 위해 일하고자 탈당을 결심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칠곡군의회 이창훈 의원이지난 12일 탈당계를 제출하고 더불어민주당을 전격 탈당했다. 이 의원은“지금까지 정당과 지역을 초월해 소신껏 일해왔다”며 “칠곡군 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금요저널] 봉화군 봉화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새마을부녀자회는 지난 12일 가을맞이 자연정화활동 및 풀베기 작업과 더불어 양수발전소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회 회원 35여명이 참여해 가을행락철 관광객을 대비해 제1농공단지 일대 및 근방 하천변
[금요저널] 봉화군 봉화읍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협회는 지난 12일 신시장앞 주무대 일대에서 친환경세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수 만든 친환경 세재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환경보호의식을 전파했다. 이날 나눠준
[금요저널] 봉화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9일 김천시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에 참가해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도내 23개 시군의 민간·공공 사회복지사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종목별 경기를
[금요저널]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1회 봉화군수배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예천군 한맥C.C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34개 팀 136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아낌없
[금요저널] 봉성면은 지난 7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동양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무분별한 소각으로 인한 산림화재를 예방하고자 마을별 서약을 통해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공동체 활동이다.
[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21일부터 4일간 봉화읍 축제광장 일원에서 제27회 봉화송이한약우축제와 연계해 2023년 목재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춘양목 솔향가득 목재문화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콘크리트 중심의 도시를 목재로 전환해 탄소중립 도시를 실
[금요저널] 봉화군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추석명절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최초 발생 이후 지금까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의 양돈농장에
[금요저널] 구미시는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부시장과 지표 담당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해 ‘2023년 지자체 합동 평가 대비 부서별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지자체 합동 평가는 국·도정 운영의 효율성·책임성·통합성 확보를 위해 국가위임사무, 국가 중요시책, 도
[금요저널] 민들레봉사단은 12일 취약 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광평동에 전달했다. 봉사단의 정성으로 마련된 후원금은 회원들의 뜻에 따라 관내 한부모 가정·장애인 세대 등 취약 계층 5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홍섭 광평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준 민들레
[금요저널] 한국식품연구원는 13일 구미시 선산읍에서 경북본부 구미연락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구미연락사무소는 앞으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본원과 현장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구미시와 한국식품연구원은 2012년부터 한국식품연구원
[금요저널] 구미시는 최근 급증하는 시민 힐링 공간 확충 욕구에 발맞추고 봄에는 아름다운 벚꽃, 여름에는 수려한 연꽃, 겨울에는 천연기념물 큰고니 철새 도래 등 천혜의 자연이 함께 하는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탈바꿈하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요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3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으로 진행 중인 작가·공간 매칭사업 ‘영주가 아티스트’의 SNS 참여이벤트를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영주가 아티스트’는 7개의 지역 카페에 7명의 지역 작가를 매칭해 주민들에게 작품 관람 기
[금요저널] 영주시는 인허가 민원서류 신청 건에 대해 접수부터 완료까지 처리단계를 실시간 문자로 안내하는 ‘인허가 민원처리 진행상황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민원인이 민원서류를 접수하고 진행 상황을 알지 못해 답답함과 대행업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