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전국의 음악에 열정을 가진 청춘들이 직접 창작곡을 선보이는‘경산 AGAIN 대학가요제’에 2천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오는 14일 행사장과 주변 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했다. 이날 재난부서, 소관부서,
[금요저널] 세계보편문화인 탈과 탈춤을 기반으로 세계인을 하나로 만드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이 오는 10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은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구 안동역 및 원도심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
[금요저널] 울릉군은 9월 15일까지 민족대명절 추석에 대비해 관내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부정축산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예방하고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금요저널]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집대성한 소중한 기록 문화유산인 삼국유사를 집필한 삼국유사면 인각사에서 9월 16일 18:30부터 ‘삼국유사 한마당 음악회’가 개최된다. 삼국유사의 기록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음악회 행사에는 판소리 및 민요 명창들
[금요저널] 군위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35,259건 29억2천1백만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2.2% 하락한 금액으로 공시지가 하락 등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토지와 주택에 대한 것으로 토지는 인별로 합산되어 부과되고 주택은 연세액 2
[금요저널] 영덕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덕읍 시장에서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최대 2만원을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환급행사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수산물
[금요저널] 영덕군은 송이 생산자의 안전과 풍년을 기원하고 앞으로 열리게 될 송이판매장과 송이한마당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기 위해 지난 12일 국사봉에 올라 ‘영덕송이 풍년 기원제’를 거행했다. 이날 기원제는 영덕군과 함께 영덕송이생산자협의회, 영덕군산림조합,
[금요저널]김광열 영덕군수는 본격적인 송이철을 앞두고 영덕 송이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송이 생산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지난 11일 영덕군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을 열었다. 영덕군은 자연산 송이버섯 생산량에서 지난 11년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20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입지 선정 안내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후보지를 공개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각 읍·면별 이장 출무회의에 참석해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과 입지선정기준과 주민지원사업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1일 공세어촌계 마을어장에‘조피볼락’어린 고기를 방류했다. 군은 점차 고갈되어가는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조피볼락 어린 고기 290천 마리를 매입해 울진읍 읍남3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금요저널] 고령군 쌍림면은 23년도 임업직불제 대상자와 산지 폐기물 수거 등 마을 공동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마을공동체 활동은 임업직불제법 시행령에 따라 공익직불제의 원활한 정착과 함께 제도의 공익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23년도 임업직불제 대상자들과 12일 오
[금요저널] 중·고등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9월 12일 대가야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대입 핵심전략 입시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입시설명회는‘농어촌 특별전형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2024학년도 수시 학종의 변화를 살펴보고 대입 전형별 특징과 효과적인
[금요저널] 고령군은 9월 12일 오후 2시 연조1리 마을회관에서 고령군수, 지역경제과장, 마을이장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 건강누리마을 조성사업 개소식’을 개최했다. ‘대가야 건강누리마을 조성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타운 조성사
[금요저널] 고령군은 2023년 9월 12일 오후 4시 고령군보건소 다목적실에서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부모 및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현대사회의 사회·경제적 성장으로 생활환경이 변화해 알레르기질환은 꾸준히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