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제79회 식목일을 맞이해 4월 4일에 불정동 산61-1번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백승모 문경 부시장, 경상북도의원, 문경시의원, 문경시청 공무원, 문경시산림조합,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0ha의 면적에 낙엽송
[금요저널]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위기청소년과 어른 친구가 함께하는‘1388 멘토링 사업’을 운영한다.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1388 멘토링 사업’은 관내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서적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금요저널] 문경시는 관내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법인은 오는 4월 30일까지 2023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과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도 포함되며
[금요저널] 울릉군은 지난 4일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안전 확보 및 회복 지원을 위해 울릉 경찰서에서 울릉군 ↔ 울릉 경찰서 ↔ 울릉군 가족센터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김정진 울릉경찰서장, 박성우 울릉군가족센터장 등
[금요저널] 영덕군은 청렴에 대한 인식개선과 문화 학산을 위해 지난 3일 영덕군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역량강화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엔 김광열 영덕군수는 물론 직책과 직위를 가리지 않고 전체 직원의 절반에 가까운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
[금요저널] ‘제19회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3일 고령군 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역사를 자랑하는 대가야금관기 게이트볼 대회는 고령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해 대구, 경북, 경남의 3개 시·도에서
[금요저널]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는 3월 29일과 4월 4일 두 번에 걸쳐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 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어르신 돌봄과 밀접한 생활지원사, 노노케어 실무자 등의 치매 관리 서비스 질적 향상을
[금요저널] 구미시는 4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藝갤러리에서 한국예총구미지회 주관으로 김예진 작가의 서양화 초대전을 개최한다. 김예진 작가는 구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봄, DREAMING GARDEN’의 주제로 유년 시절을 시골에서
[금요저널] 구미시는 4일 구미·선산버스터미널에서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하나로 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와 함께 ‘반려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열었다. 시는 매실나무, 대추나무, 호두나무, 석류 등 22종의 유실수와 화목류 9,200여 본을
[금요저널] 구미시는 4월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2회 구미새마을중앙시장과 중앙로 동문상점가 일원에서 야시장을 운영한다. 이용객들의 입을 즐겁게 할 황복튀김, 짚불소시지구이, 닭오돌구이, 대패숙주볶음 등 구미 맛집으로 엄선된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금요저널] 구미시는 4일 시청에서 구미강동새마을금고와 이동 노동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休마루’이동 노동자 공공 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休마루’공공 쉼터는 강동지역 이동 노동자들의 접근성을 위해 구미강동새마
[금요저널] 울진군은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신청기준은 기준중위소득 80% 미만이면서 영양 위험 요인, 영양학적 요인, 식생활 요인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문제를 보유해야 한다. 대상자는 6가지 식품 패
[금요저널] 울진군은 5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봄철 야외활동 및 산림휴양인구 증가에 따른 산림 내 위법행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 불법 임산물 굴·채취, 불법 산림훼손, 무허가 벌채, 입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3일 성류굴 방문객센터 건립 추진을 위해 사업추진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건축기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이 어우러진 성류굴의 가치조명과 1,000만 관광객 유치의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됐다. 성류굴 방문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