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한권 울릉군수는 12일 수산물 소비 촉진 및 국민들의 어촌 휴가 장려를 통해 어촌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수산물 소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달 국민의 힘 윤재옥 원내대표를 포함한정·관계 인사들과
[금요저널] 구미시는 16일부터 2일간 고아읍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제23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고아읍 출신의 명창 박록주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금요저널] 성주군은 9.12일 11시 성주 전통시장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성주군 사회단체협의회 임회원 50여명과 함께 성주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성주군은 장보기 행사를 9.12일부터 9.27일까지 계획하고 모든 공직자·기관·단체가 일자별로 나누어 장
[금요저널] 경산소방서는 지난 11일 재난약자시설인 우리세명병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기간의 소방안전관리사항을 지도·점검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경산소방서에서는 추석 연휴 대비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소방서장, 119안전센터장 등 간부가 재난약자시설 및 화재취약시설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9월 12일 청송군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청송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체육회와 청송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진흥과 파크골프 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 체육대회를 통한 군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금요저널] 영양군 입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2일 오전 10시 영양읍에 위치한 아쿠아워시 셀프 빨래방에서 ‘나눔ON 얼룩OFF 뽀송뽀송 빨래세탁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부피가 큰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노인 또는 거동불편 등으로 의류 세탁이 어려
[금요저널] 대구 군위군은 ‘2023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73개 씨앗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만들기 우수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 군위군은 지난 8월 28일 29일 양일과 이달 12일 총 3일에 걸쳐 밀양 죽월마을, 보은 구병마을, 증평 죽리마을, 거창 갈지마을로 선
[금요저널] 군위군은 오는 10월 13일 1만여명의 군민과 출향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군위종합운동장 일원에서‘제47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에 앞서 10월 12일에 군위종합운동장에서 전야제 행사가 치러진다. 전야제에는 김희재, 김태연, 설하윤, 허찬미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9일 건강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만 4세부터 6세까지의 자녀와 아빠, 20가족이 참여한 아빠와 추억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 관내 명소를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왕피천공원에서 아쿠아리움, 동물원을 관람하
[금요저널] 가산면 호국평화음악회 추진위원회는 9월 8일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6.25전 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도모하고자‘제7회 호국평화음악회’를 개최했다. ‘호국평화음악회’는 6.25전쟁 국군 최후의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9일 울진읍 연호공원 일대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던 2023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도내 군부에서 울진군이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다. 군은
[금요저널] 미·일·러·중 세계 4강을 비롯해 아·태지역 21개국 정상·각료, 언론 등 6천여명이 참여하는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도시 경주’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역신문협회에서는 지난 8일 보문단지 내 켄싱턴리조트에서 주낙영
[금요저널] 경주 화랑마을이 지난 11일 포항 세화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올 11월말 까지 하반기 수련활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청소년수련시설로 자리 매김한 화랑마을은 앞서 지난 2월에서 6월까지 총 24개교, 1만674명이 수련시설을 이용했다. 이들을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다음달 10일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