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에 근무하는 교육지원청 소속 치료사 11명에게 보수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치료사 보수 교육 지원은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한 자기 계발과 치료지원 업무 능력을 향상해 특수 교육 대상 학생에게 더욱 질 높은 치료지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학생 수준별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습코칭단 237명을 위촉해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기초학력의 촘촘한 보장을 위해 22개 교육지원청을 8개의 거점지원센터로 편성해 3단계의 학습안전망을 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미국 하와이주 지역 교육감과 초·중·고 교장, 농업교육 업무 관계자 등 총 17명이 선진화된 경북 농업교육과 스마트팜 교육 현장 견학을 위해 경북 농업계 고등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하와이주 자급자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일 청송군에 있는 소노벨 청송에서 경북미래교육지구를 운영 중인 12개 지구의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25명이 참석해 업무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는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단계에서 협력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정보교류와 소
[금요저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보건법에 따라 22개 시군과 합동으로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환경안전 관리 기준준수 여부를 지도점검 한다. 어린이 활동공간은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써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보육실, 유치원, 학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2024년 기업 해피모니터 간담회’를 가졌다. 지방시대 부활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와 좋은 일자리가 필수이다. 경북
[금요저널] 베트남 호찌민대학교 부 하이 콴 총장을 필두로 한 대표단이 새마을운동 종주도인 경상북도를 찾았다. 호찌민대 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호찌민대 방문에 대한 화답으로 이루어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베트남에서의 새마을운동 및 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민간 자본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한 ‘민간투자 활성화 TF 1팀’ 회의를 개최했다. ‘TF 1팀’은 호텔·리조트를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등 민간 자본을 활용해 유치하는 전략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활동한다. 경북도 유
[금요저널]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0일 포항성모병원을 방문해 병원 현장 상황을 살피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김 부지사의 이번 방문은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과 관련해 전공의들의 단체행동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2일 동국대학교경주병원에 이어 두 번째다.
[금요저널] 경북도는 20일 경주 숭덕전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박낙규 신라오릉보존회 이사장, 박몽용 화남그룹 회장, 박기태 숭덕전 참봉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51호 ‘경주 숭덕전 제례’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금요저널] 문경시는 교통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3월 19일 오전 8시에 모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등굣길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문경시청, 문경경찰서 문경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문경
[금요저널] 문경시는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에 대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가격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또는 시청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
[금요저널] 문경시는 올해 사업지인 모전지구, 흥덕 제2지구, 문경 마원지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책임수행기관이며 민간측량업체 주흘이엔지주식회사가 측량 업무를 수행한다. 양 기관은 3월 20일 모전지구를 시작으로 측량을 착수할 계획이며 사업지구 내 토지
[금요저널] 문경시는 2024년에 초 · 중 · 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다함께 누리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추진하는 “2024년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