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한 상징적 장소인 봉화척곡교회에서 8월 29일 ‘제7회 나라사랑 음악회’ 가 개최된다. 봉화척곡교회는 1909년에 명동서숙과 예배당을 건축해 민족교육에 힘썼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나라사랑 음악회는 1910년 일제에 통치권을 빼앗기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4년 9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이 임명되는 정책국장과 직속 기관장, 교육장,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등 승진 또는 전직하는 관리직 교육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2024 유·초·특수교원 선진교육 탐방 국외연수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아교육 분야와 초등교육 분야, 체육·보건·급식 분야, 학교폭력·민주시민교육 분야, 복지·다문화·특수분야에서 활동한 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8월 말까지 초·중·고 학교 운동부를 대상으로 하계 강화훈련 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생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하고 안전한 학교 운동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8일 경주화랑마을 풍류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 영천시 등 경북 남부권역 중학교 1학년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신화랑 챌린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추석 명절과 국제탈춤페스티벌에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 및 관광객에게 깔끔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노후 노면표시과, 교통안전표지판, 차선분리대 등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직·간접
[금요저널] 안동시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27일 옥동주공2차아파트에서 주민공유공간 ‘꿀단지’ 개소식을 열었다. 아파트 상가 101호에 마련된 꿀단지는 안동시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모여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는 휴게공간
[금요저널] 안동시는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해결과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 카메라”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웨어러블 장비는 95g 초소형 바디캠으로 목걸이형 또는 가슴 스트랩을 활용해 신체에 착용하거나 컴퓨터 모니터에 부착하기 간편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상’ 수상작으로 공공 및 일반부문에 총 7개 작품을 선정해 9월 26일부터 열리는 ‘2024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건축문화상은 천년 건축을 지향하는 아름다운 건축물 확산을 위해 예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8일 2025 APEC 정상회의를 위한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직접 챙기기 위해 서울에 있는 롯데·신라 호텔을 답사했다. 이날 현장 답사에는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강인선 외교부 2차관, 현택수 경상북도 총괄 건축가와
[금요저널] 상주시는 8월 27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동자개 치어 2만 4천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전장 4cm 이상으로 일명 빠가사리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며 최근 유해조수로 지정되어 문제가 되는 민물가마우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주류제조업체 대표와 농산물 생산자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특산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국가양주연구소와 상주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특산주를 농산물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대구 군부대 이전을 위한 설명회를 5회에 걸쳐 차례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유관기관인 시립요양병원, 상주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산후조리원, 정신재활시설인 그린나래 등 건강증진과장이 기관을 직접 방문해
[금요저널] 상주시는 27일 상주곶감공원에서 2024년 시청 공무원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시청 공무원 진화대원 150여명이 참석해 산불예방, 진화 및 안전 장비 사용법 숙달의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