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구세군교회는 9월 18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식료품으로 구성한 ‘2026년 추석나눔 희망키트’43개를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금요저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사단법인 비전라이프는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옥동행정복지센터에 김 100박스를 전달했다.비전라이프는 국내외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 등 다양
[금요저널] 경북 생활체육인 1만여명이 참가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이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려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과 양 시·군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17일 경북도청 동락관과 9월 19일 의성문화회관에서 이탈리아 마르케주와의 특별 문화예술 교류 초청음악회를 열었다.이번 공연은 6월 경상북도 대표단이 마르케주를 방문해 맺은 문화예술 교류 협약에 따른 답방 무대다.양 지역의 음악과 문화를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9월 1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동아일보가 주최한 ‘2026 제9회 국민공감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관광경영 부문을 수상했다.올해 국민공감대상에는 25개 부문에서 48개 기업·기관·단체·브랜드가 이름을 올렸으며 경상북도는 광역지자체로는 유일하게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도내 전역에서 전통문화와 세계유산, 축제를 연계한 특별행사를 운영하며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는다.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올해 안동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경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경북도는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199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중국 허난성과의 30여 년 우호 관계를 대학·청년·문화예술 및 미래 전략산업 분야로 확대하며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와 카이펑시를 방문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18일 도청 화백당에서 산림청, 대구시, 시·군, 국립공원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협의회’를 열고 공동방제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수 중소기업제품 홍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2026 추석맞이 경북 우수제품 도청 특판전’을 연다.경북도 중소기업 인증브랜드인 ‘실라리안’을 비롯해 ‘사이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17일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박시균 경상북도 과학산업국장과 이상협 경산시 신성장산업과장을 비롯해 경북테크노파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등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지역 창작자의 우수 스토리를 국내 제작사와 연결하고 스토리 콘텐츠 산업의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경북 K스토리 페스티벌’을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했다.올해 5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경북 유일의 스토리 콘텐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18일부터 ‘2026년도 KU시티 협약기업 현장 간담회’를 연다.‘KU시티 프로젝트’는 경북도와 시·군이 지역 특화산업을 지정하고 협약기업이 필요 인력을 요청하면 지역 대학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취업과 정주로 연결하는 경북형 지방소멸 극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9월 18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배낙호 김천시장, 관련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22 경제원팀 전략회의’김천 DAY를 열었다.김천을 교통허브를 넘어 대한민국 중부내륙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미래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16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제4차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를 열었다.이날 회의는 현재 운영 중인 규제자유특구 3곳의 변경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할 사항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