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22일 농업인회관 3층 강당에서 강소농 기본교육을 이수한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이란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 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중소
[금요저널] 봉화군이 22일 봉화군민회관에서 ‘봉화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유치활동에 속도를 낸다. 이날 출범식은 박현국 봉화군수와 박형수 국회의원,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사회단체,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군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호남 상생발전·동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영주시에 따르면 22부터 이틀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생활개선회원 1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주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호남이 함께하는 생활개선회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영·호남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의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위해 폴리텍대학~서천교 강변도로등 가흥택지 및 시내 구간 도로변의 노후 가로등 1200여 개를 고효율 LED가로등으로 교체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총 60억원의 예산이 투입해 학교 주변, 교차로 도시계획도로 등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3 영주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22일부터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고위드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풍기지역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위해 주민들의 사업에 관한 이해를 돕고 공공사업에 관한 참여방안을 공유해 실효적인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기반을
[금요저널] 예천군의회는 22일 오전 11시 11일간의 제265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2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예산결산위원회 강경탁 간사의 심사보고를
[금요저널] 예천군은 21일 오후 4시 예천박물관에서 ‘제4기 나라사랑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나라사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통해 주권의식 제고 및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주
[금요저널] 예천군은 신도시 주민들간 소통의 기회와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호명 어울림 등산학교’를 운영한다. 호명 어울림 등산학교는 주소와 상관없이 경북도청 신도시에 거주하는 1970년생~2000년생 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2일까
[금요저널] 예천군은 22일 오후 1시 예천초등학교 강당에서 ‘2023년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경북일보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퀴즈 대결을 펼쳤으며 식전 행사
[금요저널] 안동시가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2023년 안동시 지식재산 아카데미’교육을 오는 26일 안동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안동시청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이번 지식재산 교육은 안동시청 공무원들의 지식재산
[금요저널]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안동길안단오제 행사가 22일 길안면 단오공원에서 개최된다. 예로부터 단오절은 일년 중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로 설, 추석, 한식과 함께 4대 명절 중 하나로 손꼽힌다. 부녀자들이 창포로 머리를 감고 수리떡과 그네뛰기, 씨름 등으로
[금요저널] 백산헤리티지연구소가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인 ‘문경새재 옛길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경새재 옛길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유산’ 프로그램은 문경의 대표 국가 문화유산에 대해 알기 쉽게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21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관내 공동주택을 방문해 이동식 물막이판 등을 활용한 지하공간 침수 방지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올여름 국지성 호우와 대형 태풍 등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21일 권 시
[금요저널] 안동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3년 모두애 마을기업’에‘다누림 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주민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행안부는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