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금자리 봉사회는 6월 13일 운수면 운산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무료급식 봉사를 실천했다. 보금자리 봉사회는 2017년 고령 관내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이다.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읍·면을 순회하
[금요저널] 고령군은 지역 내 기업 지원 인프라 강화를 위해 ‘고령군 기업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한다. 고령군기업지원센터는 고령군 내 기업들의 창업 및 경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청취와 지원을 통한 기업의 애로 해소와 기업 상호간 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조성을 통
[금요저널] 고령군은 2023년 6월 13일부터 2023년 8월 1일까지 8주간에 걸쳐 고령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주체가 될 예비액션그룹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아카데미 기초 및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고령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총 70
[금요저널] 고령군의회는 제290회 정례회 첫날인 지난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유희순 부의장, 간사에 이달호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예결특위에서는 “2022회계연도 고령군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의 심사를 진행했는데, 예결특위가 심사한
[금요저널] 고령군과 한국국학진흥원은 6월 13일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상생 발전 및 문화교류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종섭 한국국학진흥원장과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통문화·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소장 자료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6월 13일 오후 2시, 영덕중학교 체육관에서 영덕중학교 전교생 및 교사, 자문위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청소년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 ‘한반도 평화와 북한사회의 변화’라는 주제
[금요저널] 영덕군 강구면 금호1리와 병곡면 금곡1리 두 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어촌 부문 공모에 선정돼 2027년까지 4년간 국비 28억 포함 총 4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30
[금요저널] 영덕군 남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올해 이른 무더위가 시작될 것을 대비해 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에 침구류 세탁 및 여름이불 교체 사업을 시행했다. 남정면 협의체에서 추진한 ‘주거환경 깔끄미 지원사업’은 계절에 맞는 침구류 관리를 통해
[금요저널] 영덕군은 다양한 행정업무 경험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여름방학 대학생 일자리 사업은 참여자들의 성원을 고려해 작년보다 10여명
[금요저널] 영덕군과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5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 됐다. 이번 숭모제향은 장군의 후손들과 숭모위원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으로 김광열 영덕군수, 아헌
[금요저널]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이 지난 13일 김천시립율곡도서관에서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김천부시장, 대한노인회 도연합회장과 노인인권증진 유공단체 및 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노인 학대에 대한 경각심 제고 노인인권 증
[금요저널]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지난 10일 ‘안강 원정대’라는 활동명으로 경주월드에서 주말 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타면서 지친 일상의 활력소를 되찾고 청소년 간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금요저널] 경북 경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정책연구의 장이 펼쳐진다. 한국정책학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2023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는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펼쳐진다. 이번 학술대회는 ‘연결, 성장, 상생,
[금요저널] 경주시가 미래교통 혁신사업 중 하나인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시는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형 도심항공교통 도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도심항공교통은 도로 위에서만 달리는 기존 교통수단 대신 수직 이착륙이